제주도가 지난 11월 27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누리호 4차 발사체에 탑재된 큐브위성‘퍼셋(PERSAT)'이 목표 궤도(고도 600km)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6일 교신에 성공했다.‘퍼셋(PERSAT)'은 6일 이리듐(Iridium) 위성 통신 네트워크를 통
현재까지 제주 4·3희생자 7천158명에게 총 5천655억 원이 지급됐으며, 올해 예산을 모두 집행하면 신청 희생자 1만 2천403명 중 약 65%인 8천87명에게 보상금이 지급된다. 내년에도 2천억 원의 보상금 예산이 편성돼 약 1만 306명의 희생자에게 보상금 지급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1100도로의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한라눈꽃버스를 증편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제주도는 지난 8일 오후, 도청에서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1100도로 교통안전 점검 회의를 열고, 겨울철 눈꽃 구경 방문객 증가로 1100도로 교통혼잡이
“제주도민이 배제된 인권헌장은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 제주도정은 도민의 목소리를 존중하는 원점에서 다시 출발해야 한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고기철)가 오는 10일 공식 선포할 예정인 제주도정 오영훈 지사의 ‘제주평화인권헌장’을 지난 8일 성명을 통해 정면으로
올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교통·경찰 등 12개 관계기관과 함께 주민 참여형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해 15건의 개선을 완료하고 추가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8일 오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교통안전 거버넌스 회의를 열어 올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방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올해 제주에서 생산된 수산물 540건을 검사한 결과 전량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연구원은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위해 위판장과 양식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한 어획수산물 140건과 양식수산물 400건을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방사
잇단 남획으로 씨가 말라버린 오분자기가 다시금 살아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강봉조)이 제주지역 마을어장 내 고유 특산종인 오분자기의 자원조성 효과가 높은 것을 확인했다.▲ 방류되어 활성화되고 있는 오분자기제주지역에서 오분자기는 지난 1995년까지만
제주 한라산을 가장 높이 지나는 1100도로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동을 잇는 길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국도로 유명한 곳이다. 한라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쉽게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데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으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차량 화재 위험에 대비해 도내 시내버스 698대에 ‘산소발생 화재대피용 생명구조 마스크’를 비치한다.제주도와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생명구조 마스크 2천544개를 구입해 버스 1대당 3개씩 배치했다. 남은 마스크는 운수회사 차고지와 정비소에 비치해 화재 발생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3월 개선한 차고지증명제에 대해 도민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공영주차장 확충 등 지속적인 인프라 확대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도는 차고지증명제 개정 시행에 따른 도민 인식과 체감도를 파악하기 위해 8월 27일부터 10월 25일까지 차고지
겨울철 대한민국 1등 과일인 제주감귤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축제가 서울 봉은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감귤연합회는 지난 6일 서울 봉은사에서 감귤데이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제주감귤의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전국 소비자들에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7일 오후 제주시청에서 ‘민생회복 법치수호 제주 국민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3일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한 지 1년 그래서 새로운 대통령으로 바뀌어도 정국이 안정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지 않다. 절대 다수당인 여당은 독선(獨善)의 스
제주의 신화, 방언, 해녀 문화 등 고유한 문화자산을 세계적 콘텐츠로 성장시키기 위한 실질적 협력의 장이 마련되어 관심을 모았다.제주특별자치도와 유네스코(UNESCO) 동아시아지역사무소는 지난 4일 제주콘텐츠진흥원 Be IN;(비인) 공연장에서 ‘2025 제주 글로벌
제주 문화예술진흥원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오후 5시,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제주창작뮤지컬 갈라콘서트’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진흥원, 제주시청 문화예술과, 서귀포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등 4개 기관이 제작한 제주창작뮤지컬을 한 무
제주특별자치도의 ‘2025 청년자율예산’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팰롱팰롱 커피챗’이 지난달 29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청년이 직접 기획·운영한 대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제주에서 활동 중인 로컬 창업자와 청년들이 창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