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탐라영재관 및 탐라하우스 입주학생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올해 모집 규모는 총 242명으로 ▲서울시 가양동 소재의 탐라영재관 228명(남 76명, 여 152명) ▲서울시 동대문구와 동작구 소재의 탐라하우스 14명(남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추진할 양성평등 정책개선 권고안 3건을 확정하고, 지난 2025년 권고사항 이행 결과를 공표했다.제주도 양성평등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9일 심의를 거쳐 도민 일상과 행정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정책개선 권고안 3건을 채택했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도 성평등여성정책 예산을 총 108억 6천만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 2025년도 예산 101억 7천만 원 대비 6억 9천만 원(6.8%) 늘어난 규모다.이번 예산은 ▲민관 거버넌스 강화를 통한 성평등 정책의 실행력 강화 ▲여성의 경력주기별
▲ 성산읍 유채꽃성산읍 일출봉에서 고성리를 지나는 제주 올레1코스 광치기해변옆 지방도로는 오조포구와 한라산이 조망된다. 이곳 도로변에는 겨울을 무색하는 유채꽃이 환하게 피어나 지나는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지난주 강추위로 제주의 산간에는 많은 눈이 내렸는데 제주에
제주시 원도심이 도시재생과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침체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제주시의 원도심은 한때 제주의 중심지로 활기를 누렸지만, 신도심 개발 이후 기능이 분산되면서 인구 감소와 상권 위축, 각종 인프라 노후화가 맞물려 빈 점포가 늘고 유동인구가
올해 1월 1일 새해 첫날,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 수영대회’가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회장 한희섭)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광객 및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
제주시가 2026년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조성’을 목표로 도시건설 분야에 총 2천97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분야별로는 도시계획 분야 797억 원, 도시재생 분야 1천323억 원, 건설 분야 289억 원, 주택·건축 분야 359억 원, 상하수도 분
“2026년 도민의 삶에 답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1월 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의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2026년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날 시무식에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전 임직원의 참여와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활동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기준 무재해 777일을 달성했다.이번 성과는 단순한 안전사고 미발생 기록을 넘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거둔 의미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 4차 재검증(Revalidation)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지질학적 가치가 뛰어난 지역을 보전하면서 이를 관광과 교육에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국제 프로그램으로 4년마다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소장 홍승지)가 2026년 한라산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운영계획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2월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한라산국립공원은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의 가치 공유 및 보존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먼저 미래로’를 기치로 인공지능(AI)·에너지·우주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제주 건설에 나선다.제주도는 도민이 에너지를 사고파는 ‘재생에너지 연금’을 도입하고, 스마트 복지 생태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제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는
제주SK FC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1)을 영입했다. 이는 권창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의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구상 속에 이뤄진 선택이다.권창훈은 수원 삼성 유스(매탄고) 출신으로 2013시즌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제주특별자치도가 스포츠대회와 행사 보조금이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되고, 도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제주특별자치도 스포츠대회, 행사 지원사업 보조금 집행지침’을 개정했다.이번 지침 개정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과 절차가 명확해지고 예산 집행 과정은 공개되며, 모
▲ 한라산 정상부에서 새해 첫날을 맞는 등산객▲ 성산일출봉의 새해 첫날병오년 새해 첫날, 제주의 세계자연유산이 희망을 기원하는 사람들로 가득 찼다.새해 첫날이 1일, 성산일출봉과 한라산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 2만 2천65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