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정이 확신하고 있는 ‘15분 도시 제주’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도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도민참여단 정책 공감 1차 워크숍이 마무리됐다.제주도는 지난 4월 25일 제주시 서부 읍면지역을 시작으로 9일 서귀포 동부 읍면지역(성산, 남원, 표선)까지 총 6차례에
제주시가 도립제주예술단 기획 연주회를 오는19일오후 7시 30분에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오페라 서곡, 아리아, 합창곡을 제주교향악단과 제주합창단의 합동 연주로 펼쳐진다.▲ 도립제주예술단 기
제주시가 오는 11일 한라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제주시 장애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제주시지부(지부장 김성언)가 주관하고 제주시 장애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하며 장애인, 시민, 자원봉사자 등 약 2천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되며, 제1부는 식전공연인 팝페라가수, 휠체어댄스, 라인댄스, 장애인 가수
제주시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되는 제414차 ‘민방위의 날’ 훈련이 실시된다고 9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지난 2019년 10월 제413차 훈련이 실시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후 정상 실시되는 훈련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제주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제주 로컬의 정취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제주관광공사가 제주 마을 관광 통합브랜드 ‘카름스테이’를 활용해 체류형 지역관광 열풍을 선도하고자 2023
코로나 팬데믹을 이겨낸 제주도내 초·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4·3 주제의 문화예술로 재능을 발휘한다.제주4·3평화재단과 제주도교육청이 오는 13일 4·3평화공원에서 '제6회 학생4·3문예대회'를 개최한다.학생4‧3문예대회는 4‧3평화공원 등을 소재로 4·
제주도의회 하성용 의원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8일, 청주 청남대에서 2023년 ‘제4차 임시회’를 개최하고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하성용 제주도의원이 지난 8일, 청주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터봇 완전양식을 위한 연구를 통해 수정란을 시험 보급한 결과, 도내 민간배양장에서 대량으로 터봇 종자 생산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터봇은 유럽산 가자미의 일종으로 일반 광어보다 육질이 더 찰지고 단단해 ‘찰광어(찰진 광어)’라고 불린다.▲ 터봇
아랍에미리트를 포함한 중동시장은 방한 관광에서 체재 일수와 소비수준이 높은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아랍에미리트는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탈탄소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웰니스 등 제주 관광자원 등에도 높은 관심을 드러내는 만큼 제주
제주돌문화공원이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제주와 공동으로 오는 17~19일 3일간 제주돌문화공원 야외 및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제8회 제주국제즉흥춤축제'를 개최한다.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국제즉흥춤축제는 제주돌문화공원의 자연과 돌을 배경으로 생태 즉흥공연을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제주돌문화공원 관람객들과 함께 만드는 특별한 즉흥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도한다. 축제 기간 관람객들은 관객의 위치에서 벗어나 스스로 즉흥 춤을 추며 공연에 참여하는 행위자로 변신하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총 3
제주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이야기로 풀어보는 제주 발효 식문화의 이해 과정’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제주의 전통식문화를 계승·보전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15일부터 6월 8일까지 총 4회 12시간 과정으로 제주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과학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주 전통식문화의 이해 및 발효의 원리 등이며 전통주 빚기, 발효떡 만들기 등 실습을 병행한다.제주 전통식문화와 발효식품에 관심이
제주도가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18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을 20여일 앞두고 보고회를 열어 준비상황과 계획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지난 8일 오후 제주도청 보고회는 제주포럼 개최에 앞서 준비상황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포럼
제주도가 8~9일 이틀간 추자도에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정신건강상담’을 운영한다.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버스를 타고 직접 찾아가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정신건강문제 고위험군을 발굴해 치료연계, 심리지원 서비스를 선제적·적극
국가가 우주 개발을 주도하던 올드 스페이스에서 민간기업이 중추적인 역할을 맡는 뉴 스페이스 시대로 우주산업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있다. 특히 우주발사체나 인공위성 제작뿐만 아니라 위성영상 분석, 우주 인터넷 등 다양한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미래 신산업인 우주산업
제주특별자치도가 9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본청 별관 4층 자연마루에서 지역 산업 수요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성중 행정부지사가 주관하는 이번 간담회는 도내 산업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디지털 정보화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올해 디지털 정보화 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