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을 접목한 미래 농업 기반 인프라 조성 및 단계적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이 이끄는 차세대 농업 혁신의 막을 올렸다.지난 25일 전국 최
제주 동쪽 끝 섬인 우도의 하고수동 해수욕장에서 오는 8월 2일 ‘썸머페스티벌’을 개최한다.우도면 오봉리상인회(회장 김경철)가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페스티벌은 우도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축하공연, 청정 먹거리,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특별한 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가 제주에서 난초과 유령란속의 미기록 후보종 식물을 확인했다.이번에 처음 확인된 식물은 Epipogium roseum (D. Don.) Lindl.로 가칭 ‘방울유령란’이다. 이 식물은 엽록소가 없는 부생식물로 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지난 24일 ‘2025 도전! J-스타트업’ 참가기업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제주 관광 대표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돌입했다.올해 도전! J-스타트업 참여기업 모집에는 도내·외 60개 기업이 지원한 가운데 제주관광공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가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에 힘입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총 17개 학교 및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마을여행 통합브랜드 카름스테이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으로 지난 3월 지정한 마을여행 전담여행사 및 크리에이터 운영 사업의 상반기 성과를 보고했다.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마을여행 전담여행사 및 크리에이터는 마을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4일 오후,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주지회 창립 26주년 기념, 2025 제주여성 경제인 대회 행사’가 성황리 개최했다.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주지회(회장 박명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여성기업, 내일을 여는 희망의 열쇠
▲ 김완근 제주시장(뒷줄 가운데)이 지난 24일 제주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수박 나눔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이날 봉사활동은 지슬봉사회를 포함한 28개 단체에서 40여 명의 단체장 등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제주도 최고의 축제인 ‘제20회 제주 이호테우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주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해수욕장인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린다.이호테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수성)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테우도 타보곡, 원담 궤기도 심엉, 막 지꺼진 이
제주시가 지난 24일 복지이음마루 대강당에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대비해 공직자 자유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기존의 주입식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참여와 소통 중심의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기초시 출범의 주역으로서 행정의 변화와 역할을
제주도의 상장지원 기업인 전기차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소프트베리(대표 박용희)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제로원 엑셀러레이터(ZER01NE ACCELERATOR) 2025)’에 최종 선정됐다.‘제로원 엑셀러레이터’는 현대차그룹이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미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이 올 상반기만 5만 3천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교육훈련은 집합교육 4천634명, 이러닝교육 4만 7천851명, 전화외국어·독서통신 등 기타교육 1천86명 등 총 214개 과정, 789회에 걸쳐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관광과 일상이 공존하는 제주에 걸맞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평화로 등 주요 도로의 풀베기 및 빗물받이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제주도는 매년 자체 도로정비반(인원 36명, 장비 17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도 19개 노선을 대상
제주도가 도내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적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오피스텔 용도 변경을 적극 추진한다. 복도폭 기준 완화와 행정절차 간소화로 사실상 모든 생활숙박시설의 주거용 전환이 가능해졌다.지난 18일부터 ‘생활숙박시설의 오피스텔 용도변경을 위한 화재안전성 인정기준’이 시행됨에 따라 피난·방화설비를 보강할 경우 복도폭 기준을 기존 1.8m에서 1.5m로 완화 적용 받을 수 있게 됐다.생활숙박시설은 숙박업으로 허가받았으나 실제로는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안전․세제․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지속적으로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건설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제주도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종합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9월까지 공공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