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문화예술진흥원이 오는 16~17일 오후 5시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제주에서 접하기 어려운 마임 공연인 제주마임페스타 ‘7인의 몸짓, 하나의 섬’을 개최한다.제주마임페스타 ‘7인의 몸짓, 하나의 섬’에는 7인의 마임이스트(이경열. 이태건, 김세진, 현대철, 강정균,
제주 한라도서관(관장 양애옥)이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과 함께 국내 대표 철학자 김선욱 교수를 초청해 ‘아이히만의 재판, 악의 평범성’을 주제로 도민강연을 개최한다.이 강연은 오는 1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한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제주도가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력해 오는 4일부터 16일까지 함덕해수욕장 야외광장에서 ‘관광객 대상 자원순환 행동 유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관광객의 자발적인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제주도가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창의성과 기술을 결합한 인공지능(AI) 기반 재난대응과 청소년 교통비 무료화 등 ‘지역의 진짜 성장’을 선도하는 정책을 제안해 관심을 모은다.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첫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는 ‘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컨테이너 화물선이 이르면 오는 9월 초 취항(就航)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1일 해양수산부가 제주-칭다오 간 신규 항로 개설에 합의하고, 중국 측에 이같은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통보해왔다고 1일 밝혔다.▲ 제주도가 1일 제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제주도 내 온열질환자가 지속 발생하면서 제주도 전체 부서 협업체계로 폭염 종합대책을 강력히 시행하고 있다.제주도의 종합대책은 폭염 대응 전담팀(TF)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관광객 현장 대응 △도민 홍보활동 등 모든 분
제주동백마을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설계하는 일주일 살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31일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와 함께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2리 제주동백마을에서 ‘BeginAgain : 동백마을 일주일 살이’ 프로그램을 공
제주도가 최근 남방큰돌고래 어린 개체 폐사가 늘어나고 폐어구에 걸린 새끼 돌고래가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전담팀(TF) 실무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31일 오후, 도청 2청사 소통마루에서 열린 회의는 남방큰돌고래 ‘행운이’ 구조 전담팀 회의의 후속조치로 구좌읍 해상에
지난 20일부터 11일째 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 제주도가 도내 일부 지역에 가뭄 조짐이 나타나자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30일 기준 도내 39개소 토양수분 관측 결과, 남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부족’ 3개소, ‘조금 부족’ 6개소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해온 ‘농정 대전환’의 핵심 주체인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가 제2기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제2기 출범식이 지난 31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영훈 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필환 도 농업인
제주소방안전본부가 화학테러와 대형재난 등 특수 상황에 신속 대응할 ‘119특수대응단’을 본격 운영한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1일 제주소방교육대에서 ‘119특수대응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도민 생명 보호를 위한 특화 조직 운영을 시작했다.▲ 오영훈 도지사(아래 왼쪽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경제와 민생 회복의 골든타임 확보와 새정부 국정과제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3천933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31일 제주도의회에 제출했다.이로써 올해 총 예산 규모는 8조 1천910억 원으로 제1회 추경예산(7조 7천977
제주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행정시와 함께 초기대응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제주도는 31일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태풍, 집중호우 시 초기대응 개선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도와 행정시 관련부서가 참여해 지난 18일 집중호우 당시 드러난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교통사고 취약지에서 실시한 출근시간대 숙취운전 집중 단속에서 운전자 5명을 잇따라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확산을 막기 위해 실시됐다.▲ 제주자치경찰이 출근시간대 음주단속
제주현대미술관이 오는 8월 1일부터 관람객을 대상으로 ‘댕냥이와 ᄒᆞᆫ디 걸으멍’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전시 중인 ‘개와 고양이의 시간’ 연계 행사로 제주현대미술관의 4개 전시공간을 순회하며 스탬프를 모으는 참여형 관람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