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1차 산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조수입 5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제주 농업이 수급관리 정책의 안착과 함께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농축산업 조수입 4조 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어, 전략적 예산 투입을 통한 지속가능한 1차 산업 육성의 필요성이 더욱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광서)이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와 연계해 오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년 하반기 특별채무감면 캠페인‘을 시행하고, 금융회사의 연체이자에 해당하는 손해금 등을 한시적으로 감면할 계획이다.이 캠페인은 최근 자영업 경기 침체 및 높은
지난 3일 오전 제주시 도두동의 하수처리장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가스가 누출돼 작업자 4명이 병원에 옮겨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황화수소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작업자들은 준공을 앞두고 하수처리장 사전 점검에 나섰다가 사고를 당했다. 당
제주특별자치도가 우도의 차량 운행제한 일부 완화로 인한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지난 1일부터 한 달 간 교통안전협의체(거버넌스) 중심의 특별 지도·단속에 나선다.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우도 내 차량 운행제한 일부 완화에 따른 교통량 증가와 혼란을 차단하기 위해 도와 행정
제주 서귀포시가 김정문화회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음악 앙상블 풍경소리의 ‘웡이자랑’ 공연을 오는 16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웡이자랑’은 김정문화회관 상주단체인 풍경소리의 무대로 거친 바다와 척박한 들판에서 가족과 생계를 지켜온
제주아트센터가 오는 9월 13일 오후 3시 국립현대무용단의 ‘HIP合’ 공연을 선보인다.‘HIP合’은 힙합과 현대무용을 결합한 두 젊은 안무가의 작품으로 구성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선한 예술적 충돌과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이재영 안무가의 ‘메커니즘
제주 서귀포시가 시민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혼디모영 걷기 챌린지’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운영하고, 총 18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우수 단체 6개 팀을 선정하였다.‘혼디모영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제주 서귀포시가 본격적인 휴가철에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쾌적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안전 지도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점검은 안전한 숙박환경 조성 및 공정한 숙박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것이며, 현재 서귀포시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6월 11일 강정항 인근에서 처음 개최해 크루즈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2025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를 8월부터 11월까지 주요 크루즈 입항일에 맞춰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이 페스타는 ▲K-pop 커버곡 중심의 노래 및 댄스 공연 ▲제주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해수욕장을 예년보다 일찍 개장한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말 기준 도내 해수욕장 누적 이용객은 61만 4천308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50만 1천414명)보다 22.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 이호테우해수욕장
‘2025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시즌3 특별프로그램인 한라산 모세왓 특별 탐방 ‘한라산 밝은 빛의 암석 밭’이 지난 1일 공개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7일까지 진행된다.한라산 모세왓은 지난 7월 15일 국가지정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으로, 이를 기념해 시즌
제주시가 지난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한 ‘스포츠 가치교육 캠프’를 참가자와 보호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 캠프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중 단기스포츠체험강좌의 일환으로 방학기간을 활용해 지리적·경제적 여건이 취약한 유·청
▲ 제주시가 함덕해수욕장에서 피서객의 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제주시가 관내 이호테우해수욕장과 함덕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피서객의 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 순찰은 제주시 관계
▲ 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1일 함덕오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1일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 현황을 살피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김 시장의 ‘신바람 민생안정’ 소통 행보의 일환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28개 정책을 검토해 19건을 채택하며 청년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한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31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제9기 제주청년원탁회의 제안정책 난상토의’를 개최했다.▲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9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