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2026학년도 대학 입시를 앞두고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관내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투스 초청,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와 ‘여름방학 1:1 대입 컨설팅’을 연속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입 정책의 다변화와 입시 전형 방식의 다양화로 수시 지
제주 서귀포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등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구성된 자율방재단 기동대를 지난 6월에 발대식을 마치고, 7월 6일 첫 공식 활동을 개시했다.이번 활동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동부지역(성산·표선)을 중심으로 드론 4대와 기동대원 20여 명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재명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정책에 발맞춰 도내 모든 도민이 소외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민생회복 소비쿠폰’은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 상황에서 국민의 체감 경기 회복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실질적 매출 증대를
지난 2006년 전국 최초로 창설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이후 지난 19년간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역사와 성과를 바탕으로 ‘도민 모두가 안전한 제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제주자치경찰단은 7일 오후, 자치경찰단 3층 회의실에서 ‘과거를 돌아보고
제주도청사 밖 도로에서 일어난 주류 유출 사고에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들고 달려간 청원경찰들의 신속한 대응이 빛을 발했다.7일 오전,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타리에서 주류를 운송하던 화물차량이 곡선차로 주행 중 소주 박스를 쏟는 사고가 일어났다.▲ 7일 오전, 제주도청 부근
제주도가 전 도민에게 정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혜택이 빠짐없이 전달되도록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필름형 태양광 모듈을 활용한 에너지 주권 확립에 나선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7일 주간혁신성장회의에서 “도민 100% 소비쿠폰 혜택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혁신적 모델 구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유류오염 가능성이 높은 주유소, 주차장, 자동차공업사 등 교통관련시설을 대상으로 ‘토양오염조사’를 실시한다.보건환경연구원은 토양오염으로 인한 환경 위해를 예방하고, 도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토양오염조사 관련 연구를 지속 추진하고 있
제주도가 지역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방학 기간 동안 육아기 공무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어나더+ 아이함께’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어나더+ 아이함께’는 제주도가 추진 중인 공간혁신 시책 ‘어나더+’의 확장형 모델로 공무원이 기존 사무공간을 벗어나 도내 공공시설에서도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한 전국 최초의 근무-돌봄 연계 실험이다.이번 시범사업은 저출산과 돌봄 공백이라는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공직사회부터 가족친화적 근무 문화를 확산시키고, 새로운 일
제주시가 오는 7월 25일까지 현직 해녀를 대상으로 하반기 ‘현업 고령해녀 수당’ 신청을 받는다.지난 2017년부터 시행 중인 ‘현업 고령해녀 수당’ 제도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따른 ‘해녀특별지원대책’의 일환으로 현직 해녀의 소득을 보전해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70세 이상인 현직 해녀로 기존 수급 대상자도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수당은 70세 이상 해녀는 매월 10만 원이며 80세 이상 해녀는 매월 20
제주특별자치도 풍력자원 공공적 관리기관인 제주에너지공사가 가칭 ‘추자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사업희망자 공모 사전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1일, 제주 웰컴센터 웰컴홀에서 사전설명회를 개최해 세계 최대 규모의 추자 해상풍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도 만의 특색인 ‘15분 도시 제주’ 조성을 위해 주민이 직접 정책 수립에 참여하는 ‘행복생활권 주민참여단’이 본격 가동했다.‘15분 도시 제주 행복생활권 기본계획’은 제주도 전역 30개 생활권에 15분 도시 조성을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가기 위해 생활권별로 수립하는
제주도가 기항 중심의 기존 크루즈 관광 방식에서 벗어나 ‘제주에서 출발과 도착이 가능한 ’ 준모항 개념의 크루즈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제주 강정항에서 출발하는 준모항 크루즈는 총 10회 운항돼 1천300여 명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해 칡덩굴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가로경관은 물론 산림생태계까지 위협받는 실정이다. 특히 제주도는 2035년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천과제의 일환으로 가로변 녹지와 산림지 등을 집중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산림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이어지는 폭염과 이른 장마 종료로 인한 가뭄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기상청에 의하면 제주지역 6월 누적 강수량은 145.2㎜로 평년(207.2㎜) 대비 68.9%에 불과하며, 특히 8월 10일 이후 제주시 지역에 가뭄이
제주특별자치도가 4일 도청 탐라홀에서 ‘제20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성과평가회’를 열고 지난 20년의 성과를 되짚으며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평가회는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20회 포럼’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운영과정에서 도출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