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8일 도청 집무실에서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과 만나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노동복지 방안을 논의했다.김명호 위원장은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관련해 “국정과제에 반영돼 지역 과제를 넘어 국가 과제가 됐다”며 “기초자치단체 도입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이승우)가 지난 22일 ‘탐나는인재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해 글로벌 기업 및 국내 주요 기업의 현직자들을 초청, 실습·인턴십 중인 청년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아모레퍼시픽,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17개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건축가와 손잡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공공건축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현재까지 공공건축가가 기획과 자문, 설계 등에 참여한 공공건축 사업은 10건에 달한다. 이들 사업은 공간 설계뿐 아니라 지역 특성을 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환경보호 사회공헌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어민들과 함께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제주삼다수, 깨끗한 제주 바다 만들기 캠페인’을 도내 어촌계와 조업 어민들을 대상으로
제주도 노동권익센터(센터장 김경보)가 지난 25일 제주공항 지상조업 현장에서 폭염 속 야외노동자들을 위한 ‘안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 캠페인은 제주노동권익센터와 제주도 노동일자리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지상조업사운영협의회, 동아오츠카가 함께 참여했다.▲&nbs
제주시가 오라초~오남로간(중로1-1-56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 12월 조기 준공할 계획이다.해당 구간은 오라초등학교부터 오남로를 연결하는 연장 670m, 폭 2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지난 1999년 최초 도시계획도로로
제주특별자치도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발족한 청년자율방재단이 경로당을 찾아 폭염 속 어르신 돌봄 활동에 나서 귀감(龜鑑)이 되고 있다.지난달 출범한 청년자율방재단이 현장 활동으로 무더위쉼터 지원에 나선 것인데 이들은 청년주도적으로 재난 대응과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
제주특별자치도가 2006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8월 현재까지 약 970명이 패스를 발급받았으며, 1천300여 명이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리플릿청년문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 중인 민,관,경 합동 안전 현장점검 및 순찰 캠페인이 지역안전지수 범죄 및 생활안전 분야의 주요 안전지표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올 상반기 5대 범죄 발생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17.9% 감소했고, 구조구급 이송건수는 26.1% 줄어들었다. 자율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행정구역 개편을 위한 도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제주도의회가 18일 오후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제주도의회의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이상봉 제주도의회
제주특별자치도가 국제 의료관광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다. 외국인 환자의 유치 실적이 1년 사이 221% 증가하며 ‘건강과 힐링의 섬’으로 도약해가고 있는 것이다.제주도는 18일 도청 백록홀에서 ‘제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담팀(TF)(2차) 및 선도의료기관 회의’를
제주 서귀포시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서귀포시 소재 음식점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입장료 50%를 할인하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 축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공연 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하나로 연결한다.▲ 서귀포시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 상반기 기준 유아숲체험원에는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총 31개 기관에서 2천여 명의 유아들이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가 지난 13일 서귀포시 대륜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3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현장소통의 날에는 대륜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제주자치경찰위원회, 제주경찰청, 제주자치경찰단 관계자 등 4
제주도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oT’ 스마트 악취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애월읍 광령리 양돈단지 2개소에서 시범 운영한다.AIoT 스마트 악취관리시스템은 기상정보와 악취 다발 시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악취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예측하고, 악취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