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지난 17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에서 제주-칭다오 직항로 물동량 확보를 위한 ‘제주-산둥성 기업교류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라산, 제주어류양식수협 등 도내 6개 기업과 원·부자재 공급 업체 등 산둥성 소재 21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 17일
제주도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여행 심리 위축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관광사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주관광진흥기금 관광사업체 특별융자 300억 원을 편성하고 19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특별융자 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46개 업종 관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도내 한우농가의 번식 효율을 높이고 스마트 사양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한우 사양관리 신기술보급 2개 시범사업에 총 1억 2천200만원(국비 5천500만원, 도비 5천500만원, 자부담 1천200만원)을 투입한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
오영훈 지사가 지난 17일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체와 골목상권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오 지사는 이날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유가 급등에 따른 경영 부담, 수소전세버스 도입, 장애인 리프
제주도가 지난 17일 비인공연장에서 어도비코리아,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주도가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AI국제필름페스티벌을 계기로 어도비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구체화한
제주도가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배달비 쿠폰 지원 규모를 대폭 늘려 이용자 이용 편의와 지역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에 나선다.제주도는 오는 23일부터 6월까지 배달비 쿠폰 지원 규모를 기존 하루 700건에서 1천500건으로 확대한다.▲ 3월 먹깨비 카드뉴스지난 1월부
올해부터 제주도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 이자지원 혜택이 기존 대출자에게도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확대된다.정부가 올해 ‘햇살론15’ 등 정책서민금융상품 금리를 최고 15.9%에서 12.5%로 낮췄지만, 기존 대출자는 인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구조적 공백을 제주도가
제주시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기기의 원활한 운영에 도움을 주는 교육 전문가인 ‘현장지원 디지털 튜터’ 사업 참여 점포 70개소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제주도에서 양성한 디지털 튜터 인력을 소상공인과 1
제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3만 2천639필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이번 열람은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에 앞서 지가의 적정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 기간
제주시가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주상복합용지(체비지)의 허용 용도를 대폭 확대하고 고도 기준을 완화하는 등 개발 여건을 개선해 재매각에 나선다.해당 용지는 지난 2024년 2월 매매계약이 해제된 이후 총 9차례 매각을 시도했으나, 유찰된 바 있다. 제주시는
제주시가 추자도 주민 편의 증진과 관광 볼거리 제공을 위해 추자면 대서리 147-16번지 일원에 ‘추자 보물섬 웰니스 광장’을 조성한다.‘추자 보물섬 웰니스 광장’은 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2018~2027)에 반영된 사업으로 추자도 내 관광 기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K-관광마켓 2기 공모 사업’에 제주 대표 전통시장인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최종 선정됐다.‘K-관광마켓’은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먹거리, 즐길 거리, 주변 관광지 연계성 등이
제주시가 다양한 방식으로 정책을 알리기 위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공무원이 직접 출연하는 웹드라마 형식의 ‘제라진’ 시리즈를 비롯해 최신 밈과 패러디를 차용해 젊은 세대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버라이어티
제주도가 한국은행, 제주연구원과 함께 제주 경제구조 정밀 분석과 디지털화폐(CBDC)·예금토큰 공공 활용을 모색하는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제주도는 16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한국은행, 제주연구원과 ‘제주 지역경제 분석과 한국은행 디지털화폐·예금토큰 분야 협력’을 위
제주도의 지역화폐 ‘탐나는전’이 결제 수단에 더해 도정 주요 정책을 하나로 연결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제주도는 올해 탐나는전을 관광·교통·청년 정책과 연계하고 빅데이터 기반 소비 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경제 환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