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2025년 여성작가 발굴·지원 사업의 두 번째 기획전으로 나경아 작가의 ‘바다의 색, 우주의 호흡 : 해녀가 본 바다’전을 오는 8월 4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여성작가 발굴·지원 사업은 출산과 육아 등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한 여성 미술인들
제주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가 오는 8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센터 야외 잔디광장에서 ‘2025 천연염색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지난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된 천연염색 한마당 축제는 제주 선조들의 전통 의복인 갈옷의 우수성과 천연염색의 가치를 알리고, 전
제주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자체 발굴 자료를 통해 1990~2000년대 한라산 관리 모습을 조명하는 기획전을 개최한다.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오는 8월 5일부터 10월 26일까지 산악박물관에서 2025년 기획전 ‘한라산 기억조각’을 진행한다.▲ 20
제주도의 노인복지관이 변화하는 복지관 이용 수요에 맞춰 노년사회화교육사업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며 올해 800여 명이 참여하는 42개 과목을 운영하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올해의 프로그램은 평생교육과 취미·여가 분야가 평생교육은 일본어, 컴퓨터, 영어, 디지털교육 등 9개,
국제관악의 일등도시, 제주에서 세계 정상급 관악인들이 또다시 10일간의 대향연을 펼친다.‘제30회 제주국제관악제’와 ‘제20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가 오는 8월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제주의 관악축제는 ‘섬, 바람, 그 서른 번째 울림’을 주제로 20여 개국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예술공간 ‘이아’가 오는 8월 31일까지 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 쇼케이스전 ‘작가의 방’세 번째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이 전시는 지난 6월, 2회차 김현성 작가의 설치 전시에 이어 이쥬 작가의 사진, 미디어아트 전시 ‘위대한 유산_바비야르의 꽃’을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은 청소년들이 예술가의 실제 작업 공간에서 직접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 ‘2025 꿈의 스튜디오 제주’를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에 제주도내 중·고등학생 30명을 모집한다. ‘꿈의 스튜디오 제주’는 시각
▲ 27일 제주시 제주목 관아 광장과 망경루 앞에서 ‘제주대첩의 날’이 선포되고 제주대첩 4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지금으로부터 470년 전 민·관·군이 하나된 연대(連帶)의 힘으로 왜구를 물리친 제주대첩의 정신이 미래세대로 이어지는 공동체 기억
제주 동쪽 끝 섬인 우도의 하고수동 해수욕장에서 오는 8월 2일 ‘썸머페스티벌’을 개최한다.우도면 오봉리상인회(회장 김경철)가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페스티벌은 우도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축하공연, 청정 먹거리,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특별한 우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가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에 힘입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총 17개 학교 및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마을여행 통합브랜드 카름스테이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으로 지난 3월 지정한 마을여행 전담여행사 및 크리에이터 운영 사업의 상반기 성과를 보고했다.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마을여행 전담여행사 및 크리에이터는 마을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
제주도 최고의 축제인 ‘제20회 제주 이호테우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주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해수욕장인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린다.이호테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수성)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테우도 타보곡, 원담 궤기도 심엉, 막 지꺼진 이
제주도가 도내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적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오피스텔 용도 변경을 적극 추진한다. 복도폭 기준 완화와 행정절차 간소화로 사실상 모든 생활숙박시설의 주거용 전환이 가능해졌다.지난 18일부터 ‘생활숙박시설의 오피스텔 용도변경을 위한 화재안전성 인정기준’이 시행됨에 따라 피난·방화설비를 보강할 경우 복도폭 기준을 기존 1.8m에서 1.5m로 완화 적용 받을 수 있게 됐다.생활숙박시설은 숙박업으로 허가받았으나 실제로는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안전․세제․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지속적으로
(재)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이 제주, 경남, 경북, 울산 지역 뮤지션들을 한자리에 모여 무대를 꾸민다. 인디신의 성장을 응원하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무대는 관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이 공연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 중인 지역 인디뮤지션들에게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문순덕)이 제주지역 청소년지도자의 근로 실태를 심층 분석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과제를 제안한 ‘제주지역 청소년지도자 근로여건 개선방안 연구(연구책임자: 정여진 선임연구위원)’ 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 연구는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지도사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