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3월 25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문화

올해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27일 막 오른다

핵심·일반코스 선택제 도입… 성산일출봉서 개막 행사 개최
한달간 인증수첩 한정판 400부 방문자센터에서 배부
  • 조이진 기자
  • 발행 2026-03-25 17:54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의 국가유산 100곳이 올해 도민과 관광객의 일상 속으로 들어온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2026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오는 27일부터 11월 22일까지 운영한다.


▲ 2026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공식포스터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을 계기로 마련됐는데 제주의 유산을 일회성 관람에서 벗어나 도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2026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는 지난해 운영 성과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한층 알차게 다듬어 참여자에게 더 깊이 있는 유산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100개 국가유산 방문 인증 여행은 핵심코스(36개)와 일반코스(64개)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핵심코스만 완주하거나 핵심·일반코스를 모두 도전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지난해 시즌별 순차 공개에서 올해는 전체 동시 공개로 전환해 접근성을 높였다.

참가자는 국가유산 거점을 방문해 인증수첩 도장 찍기, ‘블랙야크 BAC 앱’ 인증 또는 휴대전화 사진 사후 인증 등 3가지 방법으로 참가할 수 있다. 완주하면 향사당 방문자센터에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유산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유산 주간(헤리티지 위크)을 운영한다.

특정 기간 제주 국가유산을 집중적으로 탐험할 수 있도록, 국가유산 탐험 원정대를 모집해 해설사와 함께하는 투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월·6월·8월·10월 마지막 주에 진행된다.

대표 유산 기획 프로그램(시그니처 헤리티지)은 1박 2일 체험, 유산 달빛 기행, 테마 탐방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완주자 349명은 올해 홍보대사로 위촉돼 참여 확산 역할을 맡는다.

개막 행사는 27일과 28일 제주국제공항, 향사당, 성산일출봉에서 열린다.

공항에서는 ‘방문의 해 탐험가’ 모집 홍보와 향사당 방문자센터 및 성산일출봉 행사 안내를 진행하고 향사당에서는 방문자센터 운영과 인증수첩 한정판(400부) 배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성산일출봉에서는 참가 등록, 안내 소책자 배부, 사진 촬영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참가자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방문의 해가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 국가유산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올 한 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 국가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이진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4·3문학기행 ‘사월의 문장을 찾아서’ 공동기획

다음기사

케이컴퍼니, 글로벌 AI 영화제 'WAIFF Seoul 2026' 대상 수상

관련기사

헤드라인

4·3문학기행 ‘사월의 문장을 찾아서’ 공동기획

‘프리미엄 콘텐츠’로 승부내는 제주관광

내년 제주에 ‘유아 전용 기후환경교육관’ 문 연다

4·3문학기행 ‘사월의 문장을 찾아서’ 공동기획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임문철)이 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해 문학을 통해 제주4․3의 기억을 확장하는 ‘4․3창작예...

‘프리미엄 콘텐츠’로 승부내는 제주관광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4월 14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관광의 질적 전환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트렌드 선도 프리미엄 관광 콘텐...

내년 제주에 ‘유아 전용 기후환경교육관’ 문 연다

제주에 영유아가 체험을 통해 기후환경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처음으로 마련된다.제주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모한 ‘2026년 유아기후환경교...

Comments

최신기사

2026-03-25 18:23
문화

4·3문학기행 ‘사월의 문장을 찾아서’ 공동기획

2026-03-25 18:12
라이프

‘프리미엄 콘텐츠’로 승부내는 제주관광

2026-03-25 18:03
교육

내년 제주에 ‘유아 전용 기후환경교육관’ 문 연다

2026-03-25 17:54
문화

올해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27일 막 오른다

2026-03-24 17:51
문화

케이컴퍼니, 글로벌 AI 영화제 'WAIFF Seoul 2026' 대상 수상

문화 인기기사

  • 1 영상으로 확인하는 ‘제주의 역사와 문화 이해’
  • 2 제주도, 문화격차 해소 위한 바우처 지원 ‘강화’
  • 3 “제주문화예술재단, 원도심 문화시대를 열다”
  • 4 “원도심 문화 시대 여는 제주문화예술재단”
  • 5 MICE와 문화·스포츠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2센터 개관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