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회의와 전시 그리고 공연을 한 곳에서 치를 수 있는 대형 복합문화공간이 생긴다.제주도는 제주 마이스(MICE) 산업의 숙원사업이었던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2센터’가 지난 1월 준공돼 막바지 점검을 마치고, 오는 24일 개관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간
제주에서 출퇴근 시간 버스를 타기가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통학·출퇴근 시간대 혼잡 민원이 많았던 노선을 중심으로 버스가 늘어나고, 새 노선도 생긴다.제주도는 지난 2024년 8월 버스 노선개편 이후 이용실태와 민원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25개 노선을 조정하고 버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산 흑돼지와 한라봉을 결합한 제주 고향사랑기부 복합 꾸러미 상품을 출시했다.제주 고향사랑기부 ‘만감류 하영드림’ 특별행사의 2차 기획 상품으로 지난해 연말 인기를 끌었던 ‘흑돼지+감귤세트’ 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제주흑돼지세트+만감류세트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가공식품, 제수용 식품 안전성 검사에서 조사 대상 20건 전품목이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0일부터 이틀간 도내 대형마트 등에서 수거한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
제주도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양지공원 방문객 급증에 대비해 제례실을 폐쇄하고 추모 시간을 단축하는 특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제주도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양지공원 특별관리대책을 가동한다.▲ 양지공원 전경이는 설 명절 연휴 동안 추모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제주도가 올해 100억 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음악 멘토링 등 제주 맞춤형 사회서비스 14종을 운영한다.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중앙정부가 전국을 대상으로 일괄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사업
제주도 체육계가 7일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며,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오후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와 도체육회관에서 ‘2026년도
제주도가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해법을 찾기 위한 공론화 절차가 본격화된다고 밝혔다.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 고승환 위원장을 비롯한 갈등관리 및 도시계획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공론화 추진단’은 지난 1월 26일 공식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이들은
제주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섬으로 거듭나기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자전거 동호회 및 단체 관계자들과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회의를 열었다.▲ 6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자전거 동호회 및 단체
제주도가 사회연대경제를 제주의 새로운 경제 축으로 키우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사회연대경제는 공동체 구성원의 공동 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경제활동을 뜻하는 것으로 제주도는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서비스와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등 이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0일부터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 제주도의 전기차 보급 목표는 총 6천351대(승용 4천998대, 화물 1천337대, 승합 16대)로 상반기에 4천대를 보급 할 예정으로 전기자동차 활성화 위원회 심의를 거
제주시가 조천읍 신흥리 해안부지에 총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녹색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녹색쌈지숲’은 방치된 자투리 땅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번 대상지는 최근 신흥해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편의시설 및
제주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3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급증하는 과일·채소 등 농산물과 가공품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산물 유통 과정의
제주도와 제주자치도경찰청이 12년 만에 사무분담 협약을 전면 개정하고, 정부 국정과제인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을 제주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하기로 뜻을 모았다.제주도와 제주경찰청은 5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간 사무분담 및 사무수행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열
제주도가 지방의료원의 지속가능한 운영체계 구축과 도민 중심 공공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도와 의료원, 전문가가 함께하는 ‘재정안정화 공동 전담TF’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제주도는 지난 4일 킥오프회의를 열고 TF 운영 방식과 핵심 과제, 향후 논의 의제와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