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개발공사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된 강원도 강릉시에 제주삼다수를 긴급 지원한다.강릉시는 가뭄 장기화로 생활용수 공급까지 제한되며 시민들이 식수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오영훈 제주지사(왼쪽)와 백경훈 제주개발공
제주도의 경제활력 정책과 관광 활성화 효과가 체감경기 회복세로 연결되어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최근 발표한 ‘2025년 8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BSI)’에 따르면, 제주 소상공인의 8월 체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1일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제25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렸다.제주도와 해병대사령부,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가 주최하고, ㈔해병대전우회 제주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지난 30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광주FC 홈경기와 연계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이 깊은 관심을 끌었다.제주광역치매센터가 주도한 캠페인은 프로축구 경기를 보러온 7천여 명의 관중이 함께하며 뜨거운 응원 속에서 치매 인식개선 메시지가 공유됐는데
제주도가 9월 한 달간 국제·전국대회 등 총 20개의 스포츠대회가 도내에서 개최되어 가을의 문턱 제주 매력을 선보인다.먼저 국제대회는 오는 26~28일 서귀포시 일원에서 ‘제16회 서귀포 이어도컵 시니어국제축구대회’가 열리는데 4개국 시니어 선수와 관계자 등 800여
제주의 한 석재업체가 지난 3년간 농지에 폐기물 1만 3천톤을 불법 매립한 사실이 적발됐다.제주 자치경찰단이 석재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제주시 한경면 소재 농지에 불법 매립한 혐의로 석재 제품 제조업체 대표 A씨(70대)를 사전 구속했다.또한 공동으로 범행을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아직 신청하지 않은 도민 1만 4천여 명에게 서둘러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오는 12일 오후 6시가 1차 신청 마감이다.지난 8월 31일 기준 전체 지급 대상자 66만 1천200명(기준일 6월 18일) 중 64만 7천679명(97.96%)이 신청을 마쳤다. 지급된 1천266억 원 중 지류 상품권을 제외한 968억 원(81%)이 사용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하지만 아직 1만 4천여 명의 도민이 신청하지 않은 상태다. 1차 신청 기한을 놓치면 해당
제주도 내 12개 해수욕장이 지난 8월 31일 폐장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기후변화 대응 조기개장과 ‘삼무(三無) 해수욕장’ 정책 추진으로 방문객 31만 명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기후변화에 따른 이른 무더위와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장 시기를 앞당긴
제주특별자치도가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해 조성한 ‘두산윈드파워센터’가 오는 9월 3일 문을 연다. 풍력발전 전 주기 관리와 인재 양성 기반이 본격 가동되면서, 제주는 해상풍력 산업의 거점이자 2035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림해상풍력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머니업! 청년금융클래스’를 오는 9월 6일 제주한라컨벤션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5년 청년자율예산 첫 번째 사업이며, 청년들의 금융 고민 해결을 위해 마련되었다.프로그램은 제3기 제주청년위원들이 참여한 제주청년주권회의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9일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된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서 2조 3천10억 원의 국비를 잠정(暫定) 확보했다.이는 올해 8월 정부예산안 제주 확보액 1조 9천714억 원 대비 3천296억 원(16.7%) 증가한 금액으로 정부의 총지출 증가율 8.1%
▲ 청년자율방재단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가 한림 민속오일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기록적인 이상기후로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한 민족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와중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원으로 얼음 생수 하나지만
▲ 오영훈 지사가 9월 소상공인들을 위한 동행축제에 참석해 제주 향토 업체 제품을 살피면서 웃고 있다.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제주의 향토 소상공인 50여 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전국 소상공인과 제주도민 등 2천700여 명이
제주 농촌융복합산업의 경쟁력을 알린 ‘제7회 제주국제박람회’가 관람객과 매출 모두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8일 도청 별관 자연마루에서 박람회 관계기관과 참여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 성과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