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0일부터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 제주도의 전기차 보급 목표는 총 6천351대(승용 4천998대, 화물 1천337대, 승합 16대)로 상반기에 4천대를 보급 할 예정으로 전기자동차 활성화 위원회 심의를 거
제주시가 조천읍 신흥리 해안부지에 총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녹색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녹색쌈지숲’은 방치된 자투리 땅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번 대상지는 최근 신흥해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편의시설 및
제주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3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급증하는 과일·채소 등 농산물과 가공품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산물 유통 과정의
제주도와 제주자치도경찰청이 12년 만에 사무분담 협약을 전면 개정하고, 정부 국정과제인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을 제주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하기로 뜻을 모았다.제주도와 제주경찰청은 5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간 사무분담 및 사무수행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열
제주도가 지방의료원의 지속가능한 운영체계 구축과 도민 중심 공공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도와 의료원, 전문가가 함께하는 ‘재정안정화 공동 전담TF’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제주도는 지난 4일 킥오프회의를 열고 TF 운영 방식과 핵심 과제, 향후 논의 의제와 역할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도내 생산단계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강화한다.해양수산연구원은 오는 14일까지 도내 주요 위판장과 양식수산물을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다.▲ 제주도내 위판장에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전통시장 7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설맞이 농축
회복이 쉽지 않은 제주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도약할 것인가? 이런 질문에 도민과 전문가가 함께 답을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상공회의소는 오는 9일 오후 2시 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도민토론회’를 연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
제주도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420억 원을 투입해 금융지원에 나선다.중소기업육성자금 저금리 융자, 총 88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보증, 미소금융 대출 이차보전, 장기분할상환, 소상공인 3플러스 희망
제주도가 올해 도 지정축제 선정평가에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한 새 기준을 적용한다. 이른바 바가지요금 등으로 제주 관광 이미지를 훼손한 축제는 즉시 퇴출되고, 3년간 재선정이 제한된다.제주도는 제주도 축제육성위원회 심의·결정을 거쳐 개편 평가제도를 확정했는데 이번 제도
행방불명됐던 4・3희생자 유해 7구가 70여 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제주에서 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정책 전환 과제를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제주도의회 저출생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엽)는 지난 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초고령사회 제주, 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이어가며 현장 중심 소통에 나섰다.제주도는 3일 오전, 서귀포시청 너른마당에서 ‘2026년 도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서귀포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도민과 함께 논의했다.▲ 오영훈 지사가 3일 오전, 서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를 차지했다.제주도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85.26점을 획득해 전년도 83.89점 대비 1.37점 상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는 2023년 10위,
제주도 엘리트 선수들의 스포츠과학 기반 훈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과학적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컨디셔닝 지원이 실제 경기 성적으로 이어지면서 현장 체감도가 높아진 결과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스포츠과학센터가 과학적 훈련 지원을 통해 지역 우수선수의 경기력 향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