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제주도내 고등학교 1~2학년 2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캠프 ‘Dream it, Real it’을 서울 일대에서 운영한다.청소년 진로 캠프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은행봉사단,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지난 2017년부터
제주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친절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추진한 ‘음식점 칭찬 및 미담 사례 찾기’ 이벤트를 시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6월 9일부터 25일까지 제주시 음식점의 서비스 경험을 SNS(네이버 폼)를
제주도가 지난 3일 오후 4시부로 제주 연안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발표되고 폭염(고수온)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고수온 대응상황실’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조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수온 상승으로 인한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적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고용 현황과 일자리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2025년 제주도민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를 오는 7일부터 8월 9일까지 34일간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지난 2015년 첫 시행 이후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일자리 관련 기초 조사 통계로
이번 주말(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하는 제주도 마을 해수풀장 3개소(남원, 태흥2리, 신천리)의 이용료를 인하한다.해수풀장은 바닷물을 끌어와 인공적으로 조성한 수영장으로 파도와 조류의 영향 없이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특히 어린이나 수영 초보자들에
제주 서귀포시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올바른 건강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매월 1회 ‘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건강교실은 5~7세 어린이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노동조합연맹이 상생의 손을 맞잡고 150만 조합원의 제주 방문 확대와 노동존중 사회 구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2일 도청 삼다홀에서 한국노총과 ‘관광시장 안정화 및 단체 인센티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관광 활성화와
내년 7월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출범을 앞둔 제주도가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119건에서 169건을 추가 발굴해 총 288개의 세부실행과제를 마련하며 실질적인 실행체계 구축에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일 도청 한라홀에서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주
농림축산식품부의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참가를 위한 제주도 예선에서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5일 제주도문학관에서 개최된 예선은 서귀포시가 마을만들기분야에서 안덕면 대평리마을(이장 김창남)이 최우수상을 우수주민 분야는 오조
제주관광공사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리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지난 1일 제주드림타워에서 ‘제주 관광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3사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속되는 관광산업의 위기 속에서 공공과 민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지역경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관광 현장에서 탁월한 서비스로 제주 관광 이미지 개선에 기여한 관광업계 종사자 등 도민 5명과 기업 1곳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지난 5월 제주공항 국제선 출발장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70대 여성을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롯데면세점 윤남호
국립국제교육원(원장 한상신) 글로벌역량지원센터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제주 추자중학교 18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글로벌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제주특자치도교육청과의 협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교육여건이 취약한 제주 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임야에서 후박나무 100여 그루의 껍질을 무차별적으로 벗긴 50대 남성 A씨가 제주자치경찰에 검거돼 조사 중이다.지난달 17일, 성읍리 지역 임야에서 수십 그루의 후박나무 껍질이 벗겨져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제주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가 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8기 출범 3주년, 제주특별자치도가 첫 번째 ‘민생로드’에 나섰다. 제주도는 1일, 지난달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붉은바다거북을 구조한 비양도를 시작으로 협재해수욕장까지 제주도가 추진해온 해양생태계 보호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지난달 30일 ‘제1회 제주삼다수 Happy+ 환경 지원사업’ 사업비 전달식을 열고, 12개 단체에 사업비 2억 3천여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환경 지원사업은 제주삼다수가 추구하는 ‘청정 제주’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환경 분야에서의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