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년센터(센터장 이성재)가 지난 12일, 진행된 ‘청년다락 4호점 운영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청년다락 4호점에서 운영한 다양한 창업·창작 프로그램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참여 청년들과 지역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와 과제를 함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기업인 유전자 검사 기반 펫테크 기업 피터페터(대표 박준호)가 대만 시장을 대상으로 첫 해외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한다.이번 계약은 피터페터가 국내 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입에
제주의 자랑인 올레가 연간 6천630억 원의 소비를 유발해 지역경제 생산효과도 1조 2,240억 원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연구원(원장 유영봉)이 26일 발표한 ‘제주올레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 연구 결과에 의하면 제주올레는 유발효과 외에도 5천678억 원의
제주의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 '1950주식회사'가 일본 시장의 성공적인 진출 소식이 전해졌다.제주의 향장품(香粧品) 전문기업인 ‘1950주식회사(대표 오세민)’는 최근 자사의 대표 제품인‘1950치약’ 2종이 최근 일본 오프라인 유통망의 핵심인 일본 대형잡화점 LOFT
제주특별자치도가 새해부터 장애인을 고용한 영세 사업체에도 고용촉진장려금을 지원한다.제주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지원 대상을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체까지 확대한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그동안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체만 지원했는데, 앞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고용인력 지원 공모사업’에 18개 농협이 선정됐다.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올해 6개소에서 내년 10개소로 대폭 확대 운영된다. 선정된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한 후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배치하는 사업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제주지역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제주형 스마트제어 및 통합관리 시스템인 ‘제빛나’를 한 단계 고도화한 지능형 2세대 모델 개발에 착수한다.그동안 제주 스마트팜 현황은 단순 감시·제어만 가능한 1세대 스마트팜으로, 초기 설치 비용 부담과 도입
제주 서귀포시가 올해까지 계획된 관내 산림청 소관 국유림을 대상으로 국비 7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유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산림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국유림 숲가꾸기와 국유임도 신설, 구조개량(보수)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손잡고 도내 안정적인 그린수소 생산·공급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제주도와 기술공사는 23일, 엠버 퓨어힐 호텔에서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왼쪽)과 송민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9일 ‘대학생 튜터가 찾아가는 2025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생 튜터 30명이 71개소 소상공인 매장을 찾아가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한 결과, 42개 매장이 카카오톡 채널을 새로 개설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상장기업 육성·유치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 육성 전략으로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제주도는 22일 도청 삼다홀에서 ‘제3회 기업 육성·유치 전략 공유회의’를 열어 올해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
제주테크노파크가 도내 바이오 기업의 AI 대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제주테크노파크가 지난 17일 제주시 이스트소프트 제주캠퍼스에서 ‘제주 AI 사업단 출범식과 AI 수요, 공급기업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AI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에서 1:1
제주테크노파크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제주 지역정보보호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세부 방안 마련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지역 중소기업을 보호하고 정보보호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제주 서귀포시의 칠십리특화거리 일대 ‘송산동 골목상점가’가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됐다. 구역은 칠십리특화거리를 포함해 서귀포초등학교 일대까지이며 이번 지정을 통해 서귀포시에서는 7번째 골목형 상점가가 탄생하게 됐다.칠십리특화거리는 지난 2008년 음식 특화거리로 지
제주시가 본격적인 감귤 출하기를 맞아 올해 연말까지 유통 지도 단속반과 행정 인력을 총동원해 고강도 집중 단속에 나선다.제주시는 지난 18일 감귤유통지도 단속반원과 감귤유통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품 외 감귤 불법 유통 원천 봉쇄를 위한 현장 대응 점검 회의’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