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두동 하수처리시설이 냄새는 크게 줄이면서 수질을 대폭 개선하고, 50m 전망대를 갖춘 친환경 시설로 탈바꿈했다.제주도는 총 4천386억 원(국비 2천52억 원, 도비 2천334억 원)을 들여 제주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시 인구 증가에 따
제주시가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 체감 경기를 회복하기 위해 올 한 해 총 153억 원을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먼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제주시청이를 위해 디
제주도 오영훈 지사가 미국산 만다린의 무관세 수입에 적극 대응해 농가 소득 안정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나섰다. 오 지사는 14일 주산지 현장을 찾아 농가와 소통하며 품질 중심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이날 오 지사는 제주시 도련이동 만감류(레드향) 재배 농가를 방문해 수확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사회복지예산으로 1조 9천726억원을 편성하며 ‘복지예산 25% 시대’를 열었다.제주도 전체 예산 7조 7천874억 원 중 복지예산 비중은 25.3%로 제주도 출범 이래 처음으로 25%를 넘어선 것이다.▲ 제주특별지치도청 전경이는 민선 8기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일하는 청년 보금자리 지원사업’과 ‘중장년 노동자 보금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중장년 노동자의 주거 안정을 돕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고용 활성화를 이끌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보금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거행되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특히 경기장 시설 개·보수를 중심으로 1천72억 원 규모의 집중 투자가 시작된다.제주도는 경기장 시설에 대해 상반기 집중 집행을 통해 건설과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숙박·관광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부터 푸드테크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본격 나선다.제주도는 지난해 12월,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3만7천59㎡ 규모의 클러스터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시설 구축을 시작한다.▲ 푸드테크 혁신 클러스터 조성사업 시
제주시가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저지대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배수로 등 배수시설 확충을 통해 침수 위험을 구조적으로 낮추고 재해에 강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사업이다.▲ 제주시 배수로제주시는 배수
제주특별자치도가 택배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제주도는 지난 8일 오전, 도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도내 택배사, 제주·서귀포의료원, 한라병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실무협의회를 열었다.▲ 제주도의 '택배노동자의
제주특별자치도가 탐나는전 신규 시스템 전환을 앞두고 판매대행점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신규 운영대행사 비즈플레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신규 시스템 도입을 앞두고 판매대행점 실무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주시 함덕4구 골목형상점가가 ‘2026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새 정부의 지역주도 일자리정책에 맞춰 직접 설계·운영하는 일자리 사업예산을 활용한 첫 공모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기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해 온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올해부터는 제주자율계정으로 전환해 제주도가 직접 운영기관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중국 칭다오 직항 항로를 제주 수출 물류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물동량 확보 전략을 본격화한다.제주도는 지난 5일 도청 탐라홀에서 ‘제주–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제7차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하고 항로 안정화와 실질적인
제주도가 읍․면지역 야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심야시간대(오후 9~11시) 당번 택시를 연중 내내 운영한다.‘읍․면지역 심야시간 당번택시’는 해당 읍․면지역 택시 호출단체 소속 택시를 심야시간대에 당번으로 지정해 해당 읍․면 지역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재정 운용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역외세원이 사상 처음 3천억 원을 돌파했고, 재정집행률은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지방세 세입 목표 초과 달성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도 100억 원을 넘기며 탄탄한 재정 기반을 다졌다.오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