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함덕리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롭게 경계와 면적을 확정했다.‘지적재조사’는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함덕리1지구 위치도이번 사업 대상 토지는
제주시가 오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전국적으로 매년 실시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광업·제조업의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여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제주연구원이 지난 10일, 제주연구원 3층 윗세오름 대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토론회: 국정전략과 제주의 대응’ 정책토론회를 성황리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제주의 전략적 대응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폐열 활용사업’을 둘러싼 제주도와 동복리 주민들 사이에 벌어졌던 갈등이 종지부를 찍게됐다.제주특별자치도와 동복리는 지난 10일 저녁, 동복리 마을회관에서 실무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쓰레기 처리와 동복리 주도 마을 발전 사업을 하기로 공동 합의했다.▲ 강애숙 제주도 기후
제주가 가진 독특하고 매력적인 식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가능한 제주 미식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미식 심포지엄’이 10일 오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과 제주한라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심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9일 시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관계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준비의 일환으로 재정분야 TF(태스크포스) 회의를 개최했다.이 회의는 ‘지역주도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가 대통령 공약에 반영되어 정책 추진이
제주시가 행정안전부 그리고 새마을금고중앙회, (재)함께일하는재단이 협업하여 추진하는 ‘2025년 MG희망나눔 청년로컬 지원사업’ 공모에서 구좌마을여행사협동조합이 도내 최초로 선정됐다.‘MG희망나눔 청년로컬 지원사업’은 지역 새마을금고와 청년마을 또는 청년 마을기업이 협
▲ 지중화 사업 시행구간(광양초 통학로 지중화사업) 지도제주시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관내 광양초등학교와 동초등학교 통학로 구간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해당 구간은 그간 무분별하게 설치된 각종 전신주와 가공선로로 인해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어린이 등 보행자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지적돼왔다.이에 제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공모에 신청했으며 광양초등학교 통학로는 2023년 1월, 동초등학교 통학로는 2024년 2월에 각각
6월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사탕옥수수(초당옥수수)를 활용한 마을 행사가 열린다.제주관광공사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애월읍 수산리 일대에서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 포스터농림축산식품부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의
제주특별자치도가 늘어나는 단체관광 수요에 발맞춰 기존 인센티브 정책을 전면 개편한다.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현장에서 바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이번 개편은 지난 3월 단체 인센티브 지원 정책을
제주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을 위해 ‘디지털 전환’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도내 업계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정책 설명회가 개최돼 주목을 받고 있다.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2일, 제주웰컴센터 1층 라운지에서 도내 관광업계 등을 대상으로
▲ 9일 ‘제6차 제주특별자치도 친환경농업육성 실천계획’ 수립을 위한 원탁회의가 개최되고 있다.환경의 섬, 제주특별자치도가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로드맵 마련에 본격 나섰다제주도는 9일 ‘제6차 제주특별자치도 친환경농업육성 실천계획(2026~2030년)’
올해 제주AI국제필름페스티벌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인공지능(AI)과 예술의 공존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Be IN;) 공연장에서 ‘2025 제주AI국제필름페스티벌’ 이틀째 행사로 ‘AI&Art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1부에서 진행된 리더스 대화는 ‘기술(術); 예술(術). 공존의 술(術)’을 주제로, AI 시대 기술과 예술의 방향을 모색했다.▲ ‘2025 제주AI국제필름페스티벌’의 ‘AI&Art 포럼’이 오영훈 제주지사(왼쪽 세번째)
제주특별자치도가 올 여름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앞두고 관광 활성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제주도는 지난 7일 경기도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서 ‘제주의 선물 인(in) 여주' 행사를 열고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제주의 매력을 소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서울 더현대에서 시작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6일부터 ‘전기차 이용 캠페인’을 시행, 친환경 전기차를 임차해 제주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에게 선착순으로 지역화폐 등을 보상하는 1석 3조의 캠페인을 유도하고 있다.이는 지난해 제주도가 선포한 ‘2035 탄소중립’ 비전을 실현하기 위함으로 관광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