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가 보육기업인 ㈜푼타컴퍼니(대표 장진호)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식후경 공식 브랜드관을 오픈했다.푼타컴퍼니는 로컬 인디브랜드 성장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의 브랜드를 발굴하여 소비자와 연결하는 리테일테크 기업이다.▲ 식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5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와 연계한 글로벌 창업가 네트워킹 컨퍼런스 ‘JOIN 2025’를 오는 9월 1일 서귀포시 부영호텔&리조트에서 개최한다.올해 개최되는 ‘스타트업 네트워킹 컨퍼런스, JOIN 2025’는 제주센터와 창조경
제주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주식회사 올링크(대표 김경동)의 전자영수증 서비스가 제주도 내 상권으로 확산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 1청사 탐라홀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세븐일레븐·이디야·티머니모빌리티 등 기업과 지역 상권 대표들이 참여하는 ‘전자영수증을 활용
아이 동반 여행 액티비티 전문 플랫폼 맘맘(원더윅스컴퍼니)가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 ‘아티제(Artisée)’와의 협업을 통해 ‘맘맘 멤버십’ 혜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맘맘 멤버십’은 맘맘에서 체감가 월 100원 수준으로 전국 600곳 키즈핫플 무제한 할인/혜택을
제주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제주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2025년 지역기술혁신허브 육성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200억 원을 지원받아 재생에너지 100%(RE100) 기반 그린수소 생산·저장·활용
제주특별자치도가 7일부터 ‘2025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 제주도의 전기차 보급 목표는 총 6천22대(승용 3천900대, 화물 2천50대, 승합 72대)로 상반기 3천300대 보급을 완료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승용 1천800대, 화물 9
스포츠 관광의 섬 제주도에서 8월 한 달간 총 17개의 스포츠대회가 개최되어 도내 곳곳에서 열기가 후끈하다.국제는 물론 전국대회의 잇단 개최로 8월의 제주 매력을 선보여 경제 파급효과도 기대되고 잇다.먼저 국제대회로는 지난 1~6일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린 ‘2025 J
올해 7월까지 모두 46만 명의 관광객이 크루즈를 타고 제주를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늘어난 수치다.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중단됐던 제주의 크루즈 입항이 2023년 재개된 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준모항 운용과 12차례에 걸친 제주국제크
올해 5월 기준으로 제주지역 기업·가계대출 연체율은 1.15%로 전국평균(0.64%)보다 1.8배 높다. 제주지역 채무조정 건수도 2018년 1천213건에서 2023년 2천930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제주 저신용·취약차주를 위한 채무조정 상담이 시급한 상황이다.제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제주삼다수 1L 용량 제품을 출시한다.이번 제주삼다수 1L 출시는 ‘1인 가구’ 증가와 다양한 소비 상황에서의 적당한 용량에 대한 수요 확대 등 변화하는 생수 시장 환경에 대응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종이 대신 전자영수증으로 탄소배출을 줄이면서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홍보 채널을 제공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제주도는 5일 도청 탐라홀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세븐일레븐․이디야․티머니모빌리티 등 주요 기업, 동문재래시장․동문수산시장․제주칠
제주도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의 ‘2025년 여름철 농축산물 할인 지원 사업’에 동문시장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 선정되어 환급행사를 진행한다.환급행사는 오는 9일까지 5일간, 전국 130개 전통 시장에서 진행된다. 국산 신선 농축산물 구매 시 1인당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10명 중 9명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탐나는전 신청 비율이 38.2%로 지난주보다 3.4%포인트 상승했다.지난 3일 자정 기준으로 지급대상 66만 1천200명(기준일 6월 18일) 중 59만 9천26명(90.6%)이
제주도의 1차 산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조수입 5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제주 농업이 수급관리 정책의 안착과 함께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농축산업 조수입 4조 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어, 전략적 예산 투입을 통한 지속가능한 1차 산업 육성의 필요성이 더욱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광서)이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와 연계해 오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년 하반기 특별채무감면 캠페인‘을 시행하고, 금융회사의 연체이자에 해당하는 손해금 등을 한시적으로 감면할 계획이다.이 캠페인은 최근 자영업 경기 침체 및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