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제주웰컴센터에서 반려동물 관광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국내·외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치 확대 및 도내 반려동물 친화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한국관광공사의 ‘2024 반려동물 동반 여행 현황 및 인식조사’에 의하면, 향후 반려견 동반 여행
제주특별자치도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이 98.55%의 신청률을 기록했다.지난 7일 기준 66만 1천200명(기준일 6월 18일) 중 65만 1천603명이 신청을 완료해 미신청자는 9천597명으로 집계됐다. 제주도는 1차 신청 마감일인 12일까지 신속하게 신청할
청정 제주에서 생산된 다양한 식품과 제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맥주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2025 제주식품대전 with 맥주축제’가 성황리에 문을 열었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 5일 서귀포시 여미지식물원에서 개막했다. 청
제주도가 재정 건전성 확보와 도민 체감 효과를 높이기 위한 민간보조사업 기준보조율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오영훈 지사 주재로 지난 3일 오후, 도청 한라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실·국장과 외부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5년간 시행해온 기준보조율
제주에너지공사가 추진하는 전국 최초 주민참여 공공주도 풍력사업인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이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고정가격계약은 전력거래가격을 RPS 공급의무자와 약 20년간 고정가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5일까지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장관회의를 맞아 특별 프로그램 ‘Spend & See(소비하고 체험하기)'를 운영하고 있다.APEC 참가단은 제주도 내 상점이나 식당에서 5만 원 이상 소비하고 영수증을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재생에너지를 100% 사용한 ‘RE100 우유’ 생산에 성공했다.지난해 12월 RE100 달걀 ‘지구란’ 출시에 이어 달성한 성과로 유제품 생산부터 가공까지 전 과정에 재생에너지를 적용한 국내 첫 사례로 제주 축산업의 에너지 대전환이 본격화되고 있
농업인이 직접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경영 개선까지 이끌어갈 ‘제주DA(Digital Agriculture) 파트너스’가 공식 출범했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2일 제주웰컴센터에서 농업인 200명으로 구성된 ‘제주DA 파트너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데
제주도의 경제활력 정책과 관광 활성화 효과가 체감경기 회복세로 연결되어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최근 발표한 ‘2025년 8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BSI)’에 따르면, 제주 소상공인의 8월 체감
제주도가 9월 한 달간 국제·전국대회 등 총 20개의 스포츠대회가 도내에서 개최되어 가을의 문턱 제주 매력을 선보인다.먼저 국제대회는 오는 26~28일 서귀포시 일원에서 ‘제16회 서귀포 이어도컵 시니어국제축구대회’가 열리는데 4개국 시니어 선수와 관계자 등 800여
제주특별자치도가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해 조성한 ‘두산윈드파워센터’가 오는 9월 3일 문을 연다. 풍력발전 전 주기 관리와 인재 양성 기반이 본격 가동되면서, 제주는 해상풍력 산업의 거점이자 2035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림해상풍력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머니업! 청년금융클래스’를 오는 9월 6일 제주한라컨벤션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5년 청년자율예산 첫 번째 사업이며, 청년들의 금융 고민 해결을 위해 마련되었다.프로그램은 제3기 제주청년위원들이 참여한 제주청년주권회의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9일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된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서 2조 3천10억 원의 국비를 잠정(暫定) 확보했다.이는 올해 8월 정부예산안 제주 확보액 1조 9천714억 원 대비 3천296억 원(16.7%) 증가한 금액으로 정부의 총지출 증가율 8.1%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전국 소상공인과 제주도민 등 2천700여 명이
제주 농촌융복합산업의 경쟁력을 알린 ‘제7회 제주국제박람회’가 관람객과 매출 모두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8일 도청 별관 자연마루에서 박람회 관계기관과 참여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 성과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