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오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8일간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를 알리는 ‘세계자연유산 제주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제주와 같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세계적 관광지인 베트남 하롱베이에 위치한 베트남 최대 규모의 박
서귀포시가 사업가이자 예술작품 수집가인 한경 문희중 선생으로부터 서예와 한국화 작품 61점을 기증받아 27일 기증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기증작품 61점은 서예 54점, 한국화 3점, 자료 4점으로 그 중 서귀포의 대표적 서예가 소암 현중화 선생의 서예작품 51점 및 자
지난주 서귀포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올여름 최초로 물놀이객이 수영 미숙으로 유명을 달리하는 사고가 있었다. 이에 안전사고는 언제나 긴장을 해야한다.서귀포시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나기를 위하여 지난 27일 관내 하천 물놀이 지역 7개소에 배치될 안전요원 40명을 대상으로
제주의 진짜 로컬 여행지가 공개됐다.제주관광공사가 28일 온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제주 마을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체류형 여행 콘텐츠 ‘제주 마을에 머물게 하는 것들 : 2023 제주 마을 책방 10선’을 발표했다.마을 책방 10선은 제주의 체류형 마을 관광 통합브랜드인
제주도가 지역 우수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주도 공예품대전을 7월 중 개최한다.공예품 공모대전은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예가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8월 예정인 ‘제53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제주지역 예선이다.▲ 제53회 대한민국공예품대
제주도와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가 악취문제 해결책을 강구하는 ‘제주형 악취관리 시스템을 통한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상생방안 모색’ 심포지엄을 지난 27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제주지역 실정에 맞는 악취 저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도‧행정시와 유
제주도가 대중교통 수요가 많은 시내 구간에 도심 급행버스 3개 노선을 신설하고 28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제주도는 이날 오전 제주국제공항주차장 렌터카하우스 동쪽에서 도심급행버스의 안전운행을 기원하는 길트기 공연을 시작으로 제막식 등 급행버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제주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마와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27일 제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강병삼 제주시장 주재로 제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제주지방 기상청 관계자와 제주시 실․국장이
서귀포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매주 토요일 저녁 대표적인 야간 명소 새연교에서 이벤트를 개최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서귀포의 아름다운 여름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먼저 오는 7월 1일 저녁 7시 새롭게 재단장한 새연교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새연교 이색
서귀포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급속충전구역에서 충전 방해행위가 적발될 경우 경고 없이 즉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지금까지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2회 위반까지는 경고, 3회에 과태료를 부과해왔으나, 7월 1일부터는 급속충전구역에 한하여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완속충전 구역은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과태료 부과 대상은 친환경차 전용주차구역임을 알 수 있는 표시가 된 모든 주차구역 내 전기자동차,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자동차 이외의 자동차를 주차한 경우 10만 원이며 충전구역 내 일정 시
제주의 노동존중사회를 실현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노동정책에 대한 역할을 이해하고 지방자치단체 노동정책 확대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대표의원 이상봉)이 오는 28일 일하는시민연구소와 유니온센터 김종진
제주개발공사가 경영혁신을 위해 직원 제안제도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제주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올해 초 신규 제안시스템인 ‘제안드림(J-Dream)’을 가동한 데 이어 공사 직원 29명으로 구성된 ‘2023년 JPDC 제안프렌즈’ 발대식을 지난 26일 제주시
제주 원도심 칠성로 문화시장 연계 주민공동체 주도 행사인 '제주 원도심 소풍'이 7월에도 이어진다.제주도민문화시장협회가 주최하고 제주 원도심 문화공동체가 직접 운영하며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원하여 진행할 ‘제주 원도심 소풍’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2023년 관광트렌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친환경 여행에 대한 의향은 70.1%로 나타나는 등 호감도가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렇듯 친환경 여행에 대한 여행객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관광산업에서도 친환경 경영의 필요성이 증대하는
제주의료원(원장 오경생)이 지난 26일 제주 서부 읍·면 지역 17개 마을을 시작으로 제주도 전체 읍·면지역에 찾아가는 어르신 한방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제주지역균현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년간 제주 서부 읍면에서 시범 추진한 사업으로, 2022년 말로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