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4일 ‘2026년 위생감시원 위촉 및 지정식’을 열고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등 총 44명을 위촉·지정했다.이번에 위촉·지정된 인원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 4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0명 ▲어린이 기호식
제주도가 오는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공공부문 성별 임금을 처음으로 공시하고, 이를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가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제주도는 6일 도청 누리집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성평등 임금 공시’를 실시했다.▲ 제주도가 5일 도청
제주도가 민·관·경·학 협력체계를 가동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정비하는 등 도민 자율 안전 점검 문화 확산에 나선다.제주도는 6일 오전 오라초등학교 정문 일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학교 등·하굣길 안전시설 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6
제주도가 생애주기별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인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일 도 인구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의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했다.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83명에서 0.87명(잠정치)으로 지난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처음 반등함
제주시가 생활권 산림환경을 개선하고 도로 경관을 향상하기 위해 삼나무림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삼나무 솎아베기와 가지치기를 통해 알레르기 유발요인을 저감하고, 도로변 시야 확보와 경관 개선에 중점을 두고 시행된다.▲ 도로 경관을 향상하기 위해 삼나무림
제주 자치경찰단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 단속을 오는 13일까지 실시하고 있다.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되는데 도내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
제주도가 기상 악화 시 제주공항 체류객을 신속히 수송할 500대 규모의 ‘긴급수송택시봉사단(가칭)’을 출범한다.특히 심야 결항에 따른 공항 마비 사태를 막기 위해 택시 1회 운행당 최대 1만 200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출동을 의무화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제주공항
제주시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지난 1일부터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되는 업종은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제과점 영업으로 한정되며 영업자는 자율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운영 여부
지난달 27일 제주시가 장애인 직업재활 우수 모델로 손꼽히는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를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이날 현장에는 제주시의 국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장애인 근로환경과 프로그램 추진 상황을 함
제주시가 전체 26개 읍면동 중 현재까지 18개 지역을 순회하며 ‘신바람 공유회’를 통해 수렴된 시민 건의사항 191건에 대해 우선적으로 정밀 검토 및 현장 줌심의 해결책 마련에 나섰다.제주시는 지금까지 접수된 건의사항을 즉각 조치 사안과 중장기 검토 사안으로 구분하여
제주시가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 대상지 5곳(6대)에 대해 행정예고를 시행했다.이번 설치 대상지는 지난해 6월 실시한 읍·면·동 수요조사와 현장 점검을 통해 결정됐다. 특히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큰 5곳을 설치 대상지로
제주도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제주도민대학 서귀포캠퍼스(공무원연금공단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도민로스쿨’을 운영한다.도민로스쿨은 제주도민의 법률 접근성을 확대하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해 온 생활밀착형 법률교육 프로그램으로
제주도가 인천공항과 제주공항을 잇는 직항노선 신설 방침을 적극 환영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지난 25일 정부가 7년 만에 대통령 주재로 확대 개최한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방한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을 주제로 주요 관광정책
제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제도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점심시간 단속 유예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3시간) 적용되며 편도 3차로 이상 도로와 교통 흐름을 크게 저해하는 구간과 도민 안전에 지장을
제주자치경찰단이 지난 설 명절 전후 먹거리 안전 및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등 위반 업체 15곳을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수요가 급증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적발된 위반 사항은 △원산지표시 위반 1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