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도 장마는 제주도가 먼저다.이 장마의 중간쯤 되는 날, 제주를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인 세계문화유산 성산일출봉을 다녀왔다.높이가 해발 182m인 성산 일출봉은 제주도의 가장 동쪽에 위치하는 관계로 예로부터 영주십경(瀛州十景)의 하나로 여겨졌다. 지난 1976년에 제
제주도가 지난 24일, 한국지방자치법학회와 제주 글로스터 호텔에서 ‘지방자치 발전과 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공법적 과제’를 주제로 공동학술세미나를 개최해 깊은 관심을 끌었다.이번 세미나는 광역화, 통합 위주의 행정체제 개편의 방향성에 대한 쟁점과 자치단체 설치 주민 투표 요구 권한이 장관에게만 주어진 점과 특별자치도 특례가 부여될 수 있는 특수성의 조건에 대한 공법상 쟁점 사항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세미나에 앞서 지방자치법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홍정선 지방자치법학회 명예회장은 지방자
▲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에서 '베스트 드레서'에 뽑힌 관광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애월읍 수산리 일대에서 진행한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농림축산식품부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을주민(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새마을회, 물뫼힐링팜)과 제주특별자치도 마을 여행 전담 크리에이터(정미경 저스트닷하우스 대표)가 수산리 대표 농산물인 사탕옥수수를 주제로 주민·이주민·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지
제주도 12개 해수욕장이 조기 개장한다. 오늘(24일) 10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중문해수욕장까지 순차 개장에 들어간다.제주도는 해수욕장 개장을 위해 도 해수욕장협의회를 통해 조기 개장계획을 승인하고, 해수욕장별 안전관리요원 선발·배치와 함께 백사장 양빈,
재단법인 김만덕재단과 김만덕기념관이 김만덕기념관 개관 10주년 ‘함께 나눔’ 행사를 통해 도내 지역아동센터 64개소에 간식과 완구 등 2천만 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지원사업을 펼쳤다.이번 지원사업은 개관 이후 10년간 김만덕기념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정성이 모인 기부금으
제주더큰내일센터가 ‘지금 너의 가능성이 탐난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탐나는인재 11기 모집에 나선다.이번 11기는 센터 프로그램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월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수당 지원과 더불어 취·창업 과정 분리 선발, 패스트트랙 도입, 밀착 매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운영하는 예술공간 이아는 오는 25일과 28일에 3층 창의교육실에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창작 프로그램‘손으로 만들어낸 아날로그적 치유–목공 모빌 만들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예술공간 이아의 입주작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김현성 작
제주관광공사가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인 전미영 박사를 초청해 오는 7월 1일과 2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특강을 개최한다.‘관광 트렌드 변화와 제주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7월 1일 오후 4시와 7월 2일 오전 10시 등 총 2회에 걸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네스코 국제직원협회와 손잡고 제주를 글로벌 워케이션 허브로 육성한다.제주도는 현지시간, 23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유네스코 국제직원협회와 워케이션·런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유네스코 직원들이 제주에서 업무와 휴가
제주특별자치도가 현지 시간으로 23일, 프랑스 최고 권위의 예술기관인 프랑스 예술한림원(아카데미 데 보자르, Academie des Beaux-Arts)과 문화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는 예술 교류 플랫폼으로서 제주도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 문화외교의 지평을 넓히
제주시가 청소년들의 환경 인식 제고와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한 ‘미르마을 지구인 환경축제’를 오는 25일,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제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3개소와 제주사대부중이 공동 주관하고, 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꿈썸멘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7월 31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제주 골목상권 속 내 이야기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이 공모전은 웰컴 디지털 스튜디오의 촬영 장비를 대여하는 이용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촬영 장비를 활용해 제주의 전통시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별 자유여행객(FIT)을 대상으로 ‘제주 해녀포차 in 베이징 설명회’를 개최해 현지 MZ세대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설명회는 제주 고유문화인 ‘해녀’와 ‘향토음식’ 그리고 ‘K-콘텐츠’를 접목한 체험형 행사로 구성됐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여름 휴가철 관광객과 도민들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 및 주요 수영장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성수기 동안 관광객과 도민들을 불법촬영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예방조치로 시니어클럽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제주 자치경찰단이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 주요 섬 지역들과 함께 ‘웰니스 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에서 주목받았다.제주도는 제주관광공사 ITOP 사무국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26회 섬관광정책포럼(ITOP, I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