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4월 15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사회

옥두어를 옥돔으로, 원산지 거짓표시 위반 업체 ‘적발’

제주자치경찰단, 원산지 거짓표시 등 11건 형사입건 및 4건 과태료 처분
  • 박선호 기자
  • 발행 2026-02-28 15:32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자치경찰단이 지난 설 명절 전후 먹거리 안전 및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등 위반 업체 15곳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수요가 급증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적발된 위반 사항은 △원산지표시 위반 10건(거짓표시 6, 미표시 4) △식품표시·광고 위반 1건(식품명·성분 등 거짓표시)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4건(가격표 거짓표시 2, 소비기한 경과 식품보관 2) 등 총 15건이다.


▲ 옥돔과 옥두어 비교 이미지

주요 위반 사례는 외국산 수산물과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등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가 주를 이뤘다.

일부 업체는 필리핀산 문어, 중국산 김치 및 고춧가루, 유채꽃주의 원재료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됐으며 특히 A, B 식당은 옥돔과 외형이 유사한 옥두어를 ‘옥돔’으로 표시해 판매하는 등 고가의 어종으로 속여 영업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C, D 식당은 소비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조리 목적으로 보관하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하다 덜미를 잡혔다.

자치경찰단은 적발된 업체 중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사안이 중대한 11건에 대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며 미표시 업체 4곳에 대해서는 행정시에 과태료 부과를 통보했다.

형청도 수사과장은 “올해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원산지 표시 위반 등 유통 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매년 감소 주체에 있으나, 위반행위가 완전히 근절되지 않아 이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선호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연장된다”

다음기사

“정류장, 캠핑장도 에너지전환 현장인 제주의 일상”

관련기사

헤드라인

제주도-지방의료원, 재정안정화 논의 ‘본궤도’

가짜석유·농약·비료 시장 교란행위 특별 합동 단속

“어려운 시기 도민 버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 갖춰야”

제주도-지방의료원, 재정안정화 논의 ‘본궤도’

제주도가 지난 13일 도청 백록홀에서 지방의료원 재정안정화 공동전담조직(TF) 2차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개선과제 도출과 실행기반 마련을 ...

가짜석유·농약·비료 시장 교란행위 특별 합동 단속

제주도 자치경찰이 국제 정세 불안을 악용한 석유, 농약, 비료 등 민생 밀접 품목의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시장 교란행위 특별 단속’...

“어려운 시기 도민 버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 갖춰야”

오영훈 도지사가 13일 도정에 복귀해 집무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고유가 대응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항공 유류할증료, 타운홀미팅 후속조...

Comments

최신기사

2026-04-14 16:49
사회

제주도-지방의료원, 재정안정화 논의 ‘본궤도’

2026-04-14 16:41
사회

가짜석유·농약·비료 시장 교란행위 특별 합동 단속

2026-04-14 16:08
인물

[새인물] JDC 신임 상임감사에 강성민 전 의원 취임

2026-04-14 15:54
라이프

제주 신화월드, ‘신화플러스 시그니처 에디션’ 한정 판매

2026-04-14 15:44
문화

봄 내음 가득한 클래식 공연 ‘온 에어’ 25일 개최

사회 인기기사

  • 1 "ᄀᆞᆯ앙알카, 베리싸야 는테질테주!"
  • 2 제주도, 디지털 혁신으로 의료취약지 주민 건강 챙긴다
  • 3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 4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 단속 "강화"
  • 5 제주 자치경찰단, 게스트하우스 불시 점검… "안전관리 강화"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