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제주청년 대상 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 “진행”
공연․전시 관람 등 1인당 15만 원 지원… 1천300명 신청 가능
11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누리집 통해 발급 신청 접수
제주특별자치도가 2006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8월 현재까지 약 970명이 패스를 발급받았으며, 1천300여 명이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협력예매처인 NOL티켓과 예스24에서 공연과 전시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이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연극, 뮤지컬, 음악 콘서트, 미술, 애니메이션 전시 등 다양한 장르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2006년생 청년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차 발급 후 전약 미사용으로 지원금이 회수된 경우는 2차 발급 신청이 불가능하다.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일상 속에서 보다 가까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다양한 문화경험과 동시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2006년생 제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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