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3월 13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사회

생활숙박시설 오피스텔 용도변경 적극 ‘지원’

제주도, 9월 말까지 신청 시 2027년까지 이행강제금 유예… 행정절차도 대폭 간소화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5-07-25 13:11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도가 도내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적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오피스텔 용도 변경을 적극 추진한다. 복도폭 기준 완화와 행정절차 간소화로 사실상 모든 생활숙박시설의 주거용 전환이 가능해졌다.

지난 18일부터 ‘생활숙박시설의 오피스텔 용도변경을 위한 화재안전성 인정기준’이 시행됨에 따라 피난·방화설비를 보강할 경우 복도폭 기준을 기존 1.8m에서 1.5m로 완화 적용 받을 수 있게 됐다.

생활숙박시설은 숙박업으로 허가받았으나 실제로는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안전․세제․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합법적인 주거시설로 전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거 안정과 투명한 부동산 관리를 도모하려는 것이다.

제주도내 준공된 생활숙박시설은 2025년 6월 기준 으로 총 1만 5천43실으로 이중 4천564실(30.3%)은 오피스텔로 용도변경이 완료됐고, 7천491실(49.8%)은 숙박업 영업신고를 마쳤다.

나머지 2천988실(19.9%)은 숙박업 영업신고 없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천873실은 용도변경을 위한 복도폭 기준이 미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0월 16일 ‘생활숙박시설 합법사용 지원방안’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5년 9월 말까지 오피스텔로 용도변경을 신청한 생활숙박시설은 주거용으로 사용하더라도 2027년 말까지 이행강제금 부과를 유예받는다.

제주도는 복도폭이 부적합한 생활숙박시설도 9월 말까지 용도변경을 신청하면 이행강제금 부과없이 2027년 말까지 관할 소방서의 화재안전성 인정기준 심사를 거쳐 복도폭을 완화 조치를 이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용도변경 절차도 대폭 간소화한다. 변동 사항이 없는 소방시설, 상·하수도, 정보통신, 주차장에 대한 부서 협의를 생략한다. 장애인 편의시설도 가능한 부분은 완화 적용해 신청인들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적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단속기준도 마련해 형식적으로 숙박업 영업신고만 한 뒤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위반사항도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박재관 제주도 건설주택국장은 “복도폭 완화 조치와 절차 간소화를 통해 많은 생활숙박시설이 안정적으로 오피스텔로 전환되길 기대한다”며 “9월까지 용도변경을 신청하지 않고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므로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용도변경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테우도 타보곡, 원담 궤기도 심엉, 막 지꺼진 이호테우축제’

다음기사

‘제주와 경상권 인디뮤지션 한자리에!’

관련기사

헤드라인

“15일 서울·18일 울산, 책가방 메고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제주 중산간 마을로 찾아간 제주의 치안행정”

‘박진경 유공자 취소, 속도 내야’ 오영훈 지사, 보훈부장관 면담

“15일 서울·18일 울산, 책가방 메고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2026시즌 제주SK FC가 개학했다.제주SK는 15일 오후 2시 FC 서울전과 18일 저녁 7시30분 울산 HD전은 책가방을 메고 제주월...

“제주 중산간 마을로 찾아간 제주의 치안행정”

제주도가 중산간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현장에서 치안 문제를 논의하는 ‘찾아가는 치안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제주도 자치경찰단은 ...

‘박진경 유공자 취소, 속도 내야’ 오영훈 지사, 보훈부장관 면담

오영훈 도지사가 13일 도청 집무실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제주 4·3 관련 보훈 현안과 제주대학교병원 준보훈병원 지정...

Comments

최신기사

2026-03-13 16:15
문화

“15일 서울·18일 울산, 책가방 메고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2026-03-13 16:06
라이프

노로바이러스 감시망 확대 ‘영유아 시설’ 집중 점검

2026-03-13 15:52
교육

‘안전한 농산물 생산의 시작’ 친환경농업 교육생 모집

2026-03-13 15:42
정치

“제주 중산간 마을로 찾아간 제주의 치안행정”

2026-03-13 15:26
정치

‘박진경 유공자 취소, 속도 내야’ 오영훈 지사, 보훈부장관 면담

사회 인기기사

  • 1 "ᄀᆞᆯ앙알카, 베리싸야 는테질테주!"
  • 2 제주도, 디지털 혁신으로 의료취약지 주민 건강 챙긴다
  • 3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 4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 단속 "강화"
  • 5 제주 자치경찰단, 게스트하우스 불시 점검… "안전관리 강화"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