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12일 설 명절을 맞아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9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제주개발공사가 운영 중인 ‘이웃 살핌 맞춤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는데 제주개발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1인 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에서 불법적인 당원 모집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점차적으로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고기철)이 11일 성명을 내고 이를 강하게 질타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서 제기된 불법 당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의 한권 의원이 10일 개최된 ‘제446회 임시회’ 농축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5년 단위 기본(종합)계획에 의거하여 매해 연도별로 수립되어야 하는 각종 시행계획들이 연초에 제때 수립되지 못하면서 의회가 계획의 적정성을 확인하지 못하고
세계자연유산 한라산 백록담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주목된다.제446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고태민, 박두화, 양영수 의원은 한라산 백록담 붕괴 대책과 현재 2개 코스에 집중된 등반로 확장, 정상등
제주도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2월 14일~21일)를 맞아 도내 카지노 사업장에 대한 집중 특별 점검에 나선다.춘절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카지노 이용객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각종 사건·사고를
기후변화로 감귤 병해충 발생 시기가 해마다 달라지면서 방제 적기를 놓쳐 피해를 보거나 불필요하게 농약을 살포하던 문제를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예측으로 해결한다.제주 농업기술원이 감귤 병해충 발생 예측 모델 개발 대상을 지난해 1종에서 올해 3종으로 확대하고, 기후변화로
제주도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도민 공익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총 4억 5천600만 원 규모의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제주도는 ‘소규모 민간단체 공익활동 촉진사업’과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 제주도의 비영
제주도가 제주경제의 회복 흐름을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도민과 소통하고 공감을 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제주도와 제주상공회의소는 지난 9일 오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도민토론회’를 열었다.▲ 지난 9일 오후 한라컨벤션센
제주도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경영안정자금 상환방식을 개선한다.지금까지는 2년 만기 시 대출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기간 연장과 분할상환이 가능해져 기업들이 고금리 대환대
▲ 오영훈 지사가 지난 9일 제주태고원을 찾아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오영훈 도지사가 지난 9일 제주시 제주태고원에서 ‘1일 명예원장’을 체험하며, 노인복지시설 운영실태를 직접 살피고 종사자 애로사항을 점검했다.이날 오 지사는 생활실과 식당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본
제주도가 정책과 현장의 간격을 좁히는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낸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9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2월 월간 정책공유회에서 “현장에서 정책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도민과 사무실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영훈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즉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제주자치경찰단이 9일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둔 9일 새벽 제주시 한림수산업협동조합 위판장에서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수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제주도의 이번 방문은 도내 수협 가운데 위판 실적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림수협을 찾아 수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제주도 상하수도본부가 설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과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비상급수대책반은 주·야간 1일 총 11명이 24시간 근무하는데 수돗물 공급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각 대응한다.▲ 제주도 상하수
설 명절을 앞둔 제주도가 만감류 소비 촉진과 가격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제주도는 우선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시장 가격을 안정화하고, 제주 만감류의 소비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먼저 제주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해 ‘농축산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