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20일 한경면 고산농협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무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20일 한경면 고산농협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무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김 시장은 공공형 외국
제주도가 국토교통부 시범운행지구 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인 ‘A등급(매우 우수)’을 획득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자율주행 서비스 안정화에 초점을 맞춰 본격적인 품질 고도화에 나선다.제주도는 탐라자율차(노선), 탐라자율차 첨단(수요응답형), 일출봉 Go!(관광) 등 3대
제주도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공동이용시설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태양광 설비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제주도는 풍력자원공유화기금 6억 원을 투입해 마을 소유 공동이용시설 15개소 내외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신규 설치한다. 설치비 전액
제주도가 도민과 함께하는 미래산업 공감 확산을 위해 ‘미래산업 강의 및 현장 방문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에너지 대전환, 인공지능(AI)·디지털, 우주·모빌리티, 청정 바이오 등 제주 핵심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체감형 정책 소통을 강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19일 구좌읍 월정리 동부(월정)하수처리장 증설 현장을 직접 찾아 공정 현황을 살피고,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그간의 협조에 감사를 전했다.오 지사는 이날 조천정수장 통합운영관리센터와 고도화, 현대화 공사 현장까지 잇따라 방문하며 제주 상하수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올해 전국 첫 나무심기 행사가 지난 19일 제주 해안에서 열렸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범국민 실천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다.제주도는 이날 제주해녀박물관 일원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1국민 1그루 나무심기’ 릴레이 범국
제주 서귀포시가 제주흑우를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송아지 생산장려금 1억 원, 흑우농가 사육시설 개선에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1천42마리에서 올해에는 1천100마리 이상 사육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제주흑우와 제주흑한우로 혈통이 등
제주도의회 민주당(원내대표 송창권)이 20일, 제주4·3 평화공원에서 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와 함께 제주4·3 희생자 추모 및 참배를 진행했다.올해 제주4·3 78주년을 맞아 전국 17개 광역시·도의회가 공동으로 제주를 찾아 공식 참배를 진행한 것은 이례적 행보로
제주시가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내구연한(10년)이 지난 노후 건물번호판 4천500개를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이번 정비 대상은 장기간 햇빛 노출과 바람 등으로 탈색되거나 훼손된 지난 2016년 이전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이다.
제주시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을 겪는 지역 식품위생업소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연 1% 금리의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 업소로 휴·폐업 중인 업소, 행정처분 진행 중인 업소, 영업정지 이상
제주도가 폭염, 집중호우 등 갈수록 강력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결합한 ‘지능형 재난관리(AX) 체계’ 구축을 본격화한다.제주도는 20일 오후,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기후위기 대응 지능형 재난관리(AX) 체계 이해 및 협력 워크숍’을
제주도 동부농업기술센터가 올해 감귤 재배기술 교육을 2개 과정 4개반 32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이는 기존 140명에서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센터는 그동안 노지감귤·만감류 2개 과정을 구좌읍 세화리 농업인교육관에서만 운영해 왔으나, 올해부터 표선농협 대회의실을
제주도가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라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을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주해비치호텔에서 개최하기로 변경했다.이는 해외 주요 국제행사 일정 등을 감안해 국내외 주요 인사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제주포럼 개최일을 당초 6월 18
제주도가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언론발전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3월 20일까지 실시한다.이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언론발전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 보도를 장려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 언론이 공익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뒷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성한 만감류의 안정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통상실시권 이전을 희망하는 도내 종묘업체를 오는 23일부터 모집한다.이번 통상실시권 이전은 기존 실시권 이전 업체 중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품종에 대해 추가 신청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종묘업체의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