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지난 23일 오후, 일본 규슈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 인프라 사례인 사가현 SAGA 아레나와 후쿠오카 하카타항(후쿠오카항)을 잇달아 시찰하며, 지속가능한 해양·광광 인프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번 방문은 특히 내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크루즈 항만
제주도가 지난 22일, 일본 후쿠오카현 텐진 라이온 광장에서 열린 ‘the Jeju 포시즌 in 후쿠오카’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제주-후쿠오카 직항노선 재개를 기념하고 일본 관광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행사는 후쿠오카 시민을 대상으로 제주의 사계절과 감성,
제주도가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에 전면적으로 나선다.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22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진명기 행정부지사
제주지역 하수처리 수요 증가와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비해 하수처리 시설이 대대적으로 확충된다.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올해 2천677억 원(국비 1천490억 원, 지방비 1천187억 원)을 들여 공공하수도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 차집관로늘어나는 하수처리 수요에 안정적
제주도가 주민 주도 에너지 전환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제주도는 오는 28일 오전,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 도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 도민토론회 포스터지난해 11월 제주도 전역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된
제주도가 지난해 나온 만감류 본격 출하와 설 명절을 앞두고 상품 기준에 미달한 저급 만감류의 시장 유통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육지의 주요 도매시장과 도내 선과장·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미국산 만다린의 전면 무관세 수입으로 시장 경쟁이
제주도 자치경찰이 인공지능(AI)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제주형 인공지능 기반 교통정보 통합플랫폼(AI T-BANK, Transport-Bank)’을 구축해 교통정책 지원과 현장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자치경찰이 운영하는 ‘제주형 AI T-BANK’는 지능형 교통체계(I
제주도가 제주시 용담동, 한경면에 이어 한림읍을 찾아 올해 세 번째 ‘민생 경청 소통’을 이어갔다.오영훈 도지사는 지난 20일 오후, 한림읍 일원을 찾아 지역 현안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오영훈 지사가 20일 제주한림 해상풍력 발전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난방비 부담이 큰 도민을 위해 정부의 에너지바우처 확대지원 사업을 제주도가 신속히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에너지 가격 변동과 한파 반복으로 커진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중 난방용 등유·액화석유가스(LPG) 이용
전기차로 전기를 충전만 하던 시대가 끝나고, 저장했던 전기를 다시 팔 수 있는 시대가 제주도에서 그 첫 실험무대가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가 전기차를 ‘움직이는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 시범사업을 통해 분산에너지 기반의 새로운 전력 활용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제주시가 경북 의성군과 함께 지난 20일 NS홈쇼핑을 통해 ‘제주시 레드향-의성군 사과’ 첫 공동판매 방송을 진행했다.이번 방송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농특산물 판매·홍보 업무협약을 기념해 추진된 첫 공식 판매 행사로, 제주시 레드향과 의성군 사과를 함께 구성한 지역협
김완근 제주시장이 만감류 출하기를 맞아 지난 20일 하귀농협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제주산 만감류의 유통 전 과정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김 시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 확대에 따른 만감류 가격 하락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
제주시가 ‘고유자원 활용 차별화된 재생사업을 통한 도시공간 재창조’를 목표로 올해 도시재생사업 분야에 전체 189억 원을 투입한다.원도심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담1동, 일도2동, 세화지구, 남문2지구에 예산을 편성해 집중 투자한다.▲ 제주시 세화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제주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대상으로 조기발주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이번 조기발주는 도심 내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특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
제주시가 무주택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제주 청년 희망충전 월세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중 상시 접수하고 있다.이 지원사업은 ‘청년기본법’ 상 청년 연령(19~34세)과 ‘제주특별자치도 청년 기본조례’의 청년 연령(19~39세) 간 연령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