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정책과 현장의 간격을 좁히는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낸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9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2월 월간 정책공유회에서 “현장에서 정책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도민과 사무실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영훈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즉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제주자치경찰단이 9일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둔 9일 새벽 제주시 한림수산업협동조합 위판장에서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수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제주도의 이번 방문은 도내 수협 가운데 위판 실적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림수협을 찾아 수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제주도 상하수도본부가 설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과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비상급수대책반은 주·야간 1일 총 11명이 24시간 근무하는데 수돗물 공급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각 대응한다.▲ 제주도 상하수
설 명절을 앞둔 제주도가 만감류 소비 촉진과 가격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제주도는 우선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시장 가격을 안정화하고, 제주 만감류의 소비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먼저 제주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해 ‘농축산물 할
제주에 회의와 전시 그리고 공연을 한 곳에서 치를 수 있는 대형 복합문화공간이 생긴다.제주도는 제주 마이스(MICE) 산업의 숙원사업이었던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2센터’가 지난 1월 준공돼 막바지 점검을 마치고, 오는 24일 개관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간
제주에서 출퇴근 시간 버스를 타기가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통학·출퇴근 시간대 혼잡 민원이 많았던 노선을 중심으로 버스가 늘어나고, 새 노선도 생긴다.제주도는 지난 2024년 8월 버스 노선개편 이후 이용실태와 민원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25개 노선을 조정하고 버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산 흑돼지와 한라봉을 결합한 제주 고향사랑기부 복합 꾸러미 상품을 출시했다.제주 고향사랑기부 ‘만감류 하영드림’ 특별행사의 2차 기획 상품으로 지난해 연말 인기를 끌었던 ‘흑돼지+감귤세트’ 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제주흑돼지세트+만감류세트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가공식품, 제수용 식품 안전성 검사에서 조사 대상 20건 전품목이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0일부터 이틀간 도내 대형마트 등에서 수거한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
제주도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양지공원 방문객 급증에 대비해 제례실을 폐쇄하고 추모 시간을 단축하는 특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제주도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양지공원 특별관리대책을 가동한다.▲ 양지공원 전경이는 설 명절 연휴 동안 추모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제주도가 올해 100억 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음악 멘토링 등 제주 맞춤형 사회서비스 14종을 운영한다.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중앙정부가 전국을 대상으로 일괄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사업
제주도 체육계가 7일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며,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오후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와 도체육회관에서 ‘2026년도
제주도가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해법을 찾기 위한 공론화 절차가 본격화된다고 밝혔다.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 고승환 위원장을 비롯한 갈등관리 및 도시계획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공론화 추진단’은 지난 1월 26일 공식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이들은
제주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섬으로 거듭나기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자전거 동호회 및 단체 관계자들과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회의를 열었다.▲ 6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자전거 동호회 및 단체
제주도가 사회연대경제를 제주의 새로운 경제 축으로 키우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사회연대경제는 공동체 구성원의 공동 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경제활동을 뜻하는 것으로 제주도는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서비스와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등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