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아라동지구~오등동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한북로~하늘채가든 도로확장사업(2구간)’을 오는 2030년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29억 원(보상비 205억 원, 공사비 124억 원)을 투입하는 연장 1천820m, 폭 25m(왕복4차선) 도로개설
제주시가 지역상권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3시간) 확대 운영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조치는 오는 2월 28일까지 1년간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기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일원 저지대의 우수 유출 집중과 배수시설 부족으로 발생하는 상습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정비사업이 오는 23일 착공한다.제주시가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난해 12월 특별교부세 7억 원을 교부받아 추진하는 것으로 기존 배수 체계 개선을 위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오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주마(馬)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무상 종부(교배) 서비스’를 운영한다.제주마 사육농가는 그동안 매년 씨수말 구입비용과 마리당 최대 350만 원에 이르는 종부료를 부담해왔다. 이번 무상 서비스를 통해 생산비를 크게
제주도가 창업 초기 자금난 해소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 두드림(Do Dream) 특별보증’을 330억 원 규모로 시행한다. 이는 지난해 300억 원에서 30억 원 늘어난 규모다.제주도의 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초기 창업기업에게 저금리 신용보증을 지
제주도의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운영기간이 내년까지 연장된다.투자금액과 투자대상 등은 현행대로 두고 운영기간만 올해 4월 30일에서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휴양시설 분야에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주의 프로축구 시민구단인 제주SK FC가 올 시즌을 맞아 연고지의 매력과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담은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제주SK는 지난 14일 오후, 2026시즌 홈과 원정 유니폼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부터 손을 맞잡은 공식 용품 후원사 V-EXX와 긴밀한 협업을
▲ 우도 하우목동항 앞 카페 '우도랑' 언덕에서 노을이 좋은 한라산을 배경으로 자전거로 해안도로를 즐기는 관광객 모습설날 황금 같은 연휴인 15일에도 많은 관광객이 제주의 또 다른 섬 우도를 찾아 바이크를 타면서 우도의 풍광(風光)을 즐기고 있다.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체육발전연구회(대표의원 홍인숙)가 지난 13일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그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홍인숙 대표의원은 “연구회는 2022년 9월 창립 이후 제주 체육정책을 보다 촘촘히 다듬기 위해 엘리트체육과 생활
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12일 ‘제주시 새단장,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위한 읍면동 대청결 운동 현장에 동참했다.김 시장은 이날 노형동과 이도2동을 찾아 대청결 운동에 참여하는 각 자생단체를 격려하고, 제주시 공직자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직접 나섰다.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금융권·구호기관과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700가구에 3천6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기부금을 전통시장 상품권과 지역화폐로 전달해 취약계층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는 '민·관 협력형 상생 모델'이다.제주도와 제주은행, 신한금융그룹,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복지현장을 직접 찾아갔다. 이는 소외된 이웃의 자립 의지를 응원하며 ‘따뜻한 제주’ 만들기의 일환이다.오영훈 지사는 13일 오후, 제주시 삼도이동 희망나눔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노숙인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오영훈
오영훈 지사가 지난 13일 제주공항을 거점으로 운항하는 항공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 기점 항공노선 다변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장세환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장, 김진호 제주공항 항공사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제주기점 운항 국내외
제주도가 13일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설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민생에 온기를,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설명절’을 주제로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안전건강실장, 특별자치행정국장, 행정시 부시장 등 상황반별
제주도가 13일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이하 4·3위원회) 제37차 회의에서 3천814명(희생자 137명, 유족 3천677명)이 4·3희생자 및 유족으로 추가 결정했다.또한 희생자 유족 재심의 의결 및 중복 결정된 희생자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