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화폐 ‘탐나는전’이 운영대행사 변경으로 오는 1월 9일 오전 9시 신규 서비스를 오픈한다.서비스는 신·구 대행사 간 데이터 이관과 신규 플랫폼 적용 작업을 위해 1월 1일 0시부터 9일 오전 9시까지 탐나는전 결제, 충전 등 모든 서비스가 일시 중단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0월 개통한 제주-중국 칭다오 정기 직항로가 2개월 반 만에 수출 물동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제주–칭다오 정기 직항로는 개통 이후 현재까지 총 11항차를 운항하며 수출입 물동량 284TEU(잠정)를 처리했다. 최근 신규 수출 품목 참여가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가 도내 하수처리장 3곳에 대한 확충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면서 하수처리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서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현재 시운전을 거쳐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처리용량이 기존 하루 2만 4천 톤에서
제주에서 세계로 지향하는 글로벌 문화예술단체인 ‘(사)한국국제문화예술단’과 ‘(사)한·베경제문화협회’ 회원 및 관계자 10여 명이 지난 30일 섬 속의 섬인 천혜의 우도를 찾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눈과 입이 즐거운 완벽한 시간을 보냈다.제주 성산항에서 출발해 우도 하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지방분권·주민주권 강화를 중심으로 한 미래 지방자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제주도는 29일 오후, 썬호텔에서 도내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이 올 한 해 동안 11만 명이 넘는 공무원이 참여한 교육을 운영하며 ‘학습이 일상화된 공직문화’를 정착시켰다고 밝혔다.연수원의 ‘2025년 공무원 교육훈련 종합평과’ 결과를 보면, 올해 총 249개 과정 1천512회 교육에 11만 2천189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국내 육성 골드키위 품종 ‘감황’을 활용해 증류주와 발효식초 등 가공제품을 개발해 새로운 소비처 확보와 부가가치 창출에 나서고 있다.제주지역은 전국 최대 키위 주산지로 지난 2024년 기준 재배면적은 전국의 30%, 생산량은 51%를 차지하고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플로깅 앱’ 누적 가입자가 12월 기준 6천명을 돌파하며,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환경 실천 문화가 제주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제주도는 올해 축적된 활동 데이터와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365일 참여체계 고도화와 지역맞춤형 환경개선,
제주특별자치도가 2035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추진해 온 탄소중립 정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제주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기후위기 적응대책’ 평가에서 종합점수 91점을 받아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2026년도) 기후환경 분야 예산을 전년 대비 18.9% 증액한 904억 원으로 편성했다.제주도는 ‘탄소중립 전환과 지속가능한 제주 실현’을 목표로 △자연자산 보전과 생태관광 기반 강화 △2035 제주 탄소중립 비전 이행 △자원순환체계 전환 △지하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6일 오후 도청 제2청사에서 ‘2025년 제주청년자율방재단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시범운영의 성과를 점검했다.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출범한 청년 참여형 자율방재단의 첫 해 활동을 돌아보는 이날 행사는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n
제주테크노파크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5개 핵심사업비는 약 1천억 원에 달한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RE100 기반 그린수소 생산기술·제도·사업화 통합 플랫폼 구축’(311억 원, 5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제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7일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소파(SOFA)에서 ‘2025 로컬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만드는 네트워킹 데이(이하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선정된 로컬크리에이터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의 사업
제주의 자랑인 올레가 연간 6천630억 원의 소비를 유발해 지역경제 생산효과도 1조 2,240억 원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연구원(원장 유영봉)이 26일 발표한 ‘제주올레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 연구 결과에 의하면 제주올레는 유발효과 외에도 5천678억 원의
제주의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 '1950주식회사'가 일본 시장의 성공적인 진출 소식이 전해졌다.제주의 향장품(香粧品) 전문기업인 ‘1950주식회사(대표 오세민)’는 최근 자사의 대표 제품인‘1950치약’ 2종이 최근 일본 오프라인 유통망의 핵심인 일본 대형잡화점 L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