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문화 소외계층과 미래세대인 청년을 위한 문화 바우처 지원을 확대한다.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격차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1인당 연간 15만 원으로 청년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인당 연간 20만 원으
제주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스포츠 관광 콘텐츠 ‘2026 제주오름트레일런’이 지난 11일 오픈하자 하루 만에 2천명 정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 이번 모집의 열기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제주의 자연 자원을 수익성 높은 관광 상품으로 전환하며 향후 시장 확대에
제주도가 제주시 한림여중 인근 방치된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안심디자인(셉테드) 2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셉테드(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 Design)는 구도심의 좁고 어두운 골목길, 낡고 칙칙한 담
제주도가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해녀문화와 전통 의례 등을 직접 체험하는 ‘제주문화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제주문화클래스는 드라마 촬영지와 전통문화 현장을 탐방하며 제주 고유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연중 3회 진행된다.▲ 지난 3일 제주시 관덕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오는 5월 31일까지 ‘말(馬)로 전해 듣는 제주’ 테마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예로부터 제주의 역사와 함께해 온 말의 이야기를 다층적으로 재조명한다.▲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의 ‘말(馬
제주도 한라도서관(관장 한지운)이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 밀착형 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사)제주과학문화협회(이사장 고용철)와 손을 잡았다.한라도서관은 지난 13일 제주과학문화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최신 과학 트렌드를 반영한 ‘생활과학교실’ 등 차별화된 과학 콘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이 설 연휴기간 동안 한국을 찾는 외국인 탐방객을 대상으로 ‘착한탐방 캠페인’을 공동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춘절 연휴 기간 약 25만 명의 중국인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립공원 이용 수칙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탐방객의 흡연,
제주도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제주시 화북동 해신사(화북포구)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해신제(海神祭)’를 봉행한다.해신제는 해상안전과 도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례로 매년 음력 1월 5일에 올리는 전통 제사다.▲ 지난해 열린 제주도의 해신제(海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에서 현대미술 초대작가 김택화(1940~2006) 화백의 특별 전시 ‘of NOSTALGIA’를 오는 4월 5일까지 ‘JSW 컬처 존’에서 선보인다. ‘JSW 컬처 존’은 제주신화월드가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제주를 대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제주한라대학교 및 제주도 일원에서 ‘2026 제주 AI VFX 런케이션 해커톤(Jeju AI VFX Learncation Hackathon)’을 성황리 개최했다.이번 해커톤은 제주라는 지역 공간에 체류하며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지난달 기준 제주지역 여성고용동향을 발표했다.분석 결과, 제주지역 15세 이상 여성 인구는 29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백 명(0.1%) 감소한 반면, 경제활동인구는 20만 1천 명으로 1만 1천
제주 자치경찰단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자치경찰단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도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 자치경찰단이 지난 10일 재릉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nbs
제주도가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도청 백록홀에서 도지사 주재 국제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Jeju),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Jeju), 브랭섬홀 아시아(BH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추사 김정희(1786~1856)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예산 김정희 종가에서 전래된 보물급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오는 13일 개막하는 ‘추사, 가문에서 피어난 예술’ 특별전은 추사 개인의 천재성에만 주목했던 기존의 전시 방식에서 탈피했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8일 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설 민속한마당’을 개최한다.행사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사회교육실 또는 바다전시관 앞마당으로 장소를 변경해 운영한다.▲ 제주민속자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