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3월 13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경제

제주도, 발리서 ‘웰니스 관광’ 모델 세계와 공유

‘제26회 섬관광정책포럼’서 지속가능 관광정책 사례 발표… 내년 제주 개최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5-06-23 17:37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 주요 섬 지역들과 함께 ‘웰니스 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에서 주목받았다.

제주도는 제주관광공사 ITOP 사무국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26회 섬관광정책포럼(ITOP, Inter-islands Tourism Policy Forum)’에 참가해 청정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활용한 웰니스 관광정책 사례를 발표했다.


▲ 2025 섬관광정책포럼_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돼 제주의 한수풀 해녀노래보존회가 공연을 펼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세계 대표적인 섬 관광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광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권위있는 국제회의로 올해는 ‘자연 및 문화자원 기반 웰니스 관광’을 주제로 열렸다.

제주도를 비롯해 중국 하이난, 일본 오키나와, 태국 푸켓, 인도네시아 발리, 탄자니아 잔지바르, 스리랑카 남부주 등 7개국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참가국들이 웰니스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발리 주지사와 회원국 대표단은 공동성명서를 통해 “웰니스 관광이 지속가능성, 지역사회 참여,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이 돼야 한다”고 선언했다.

공동성명서에는 ▲(지속가능한 관광실천)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아우르는 지속가능 관광 우선시 ▲(지역사회 참여 및 역량강화) 지역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주민 참여와 역량 강화를 중심에 둔 웰니스 관광 추진 ▲(보전과 보호에 대한 확고한 의지) 미래 세대를 위해 생태와 문화유산의 본래 가치와 형태가 훼손되지 않도록 보전하고 보호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실천 장려) 다양한 요구와 특성을 수용하는 포용적 웰니스 관광을 지향 ▲(협력과 지식 공유 촉진) 이해관계자와의 협력과 지식 공유를 통해 웰니스 관광의 지속가능성 확산 등의 실천 방안이 담겼다.

제주 대표로 참석한 진명기 행정부지사는 기조연설에서 제주의 웰니스 관광 철학을 소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진명기 부지사는 “섬만이 가진 공동체 정신과 청정 자연을 바탕으로 코로나19와 기후위기라는 도전을 슬기롭게 극복해왔다”면서 “‘웰니스’는 이제 회복과 지속가능성을 연결하는 관광의 새로운 핵심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도는 ‘사람 중심의 가치 있는 여행’을 지향하며 치유와 힐링, 공동체가 함께하는 웰니스 관광을 적극 추진해 왔다고 소개했다. 특히 2021년부터 웰니스 관광 인증제를 도입해 ▲자연, 숲, 치유 ▲힐링, 명상 ▲뷰티, 스파 ▲웰니스 커뮤니티 등 4개 분야 총 12곳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제주도는 2026년 ‘제27회 섬관광정책포럼’을 제주에서 개최해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관광 비전을 공유하고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제주의 독특한 문화적 매력도 세계에 알렸다. 한수풀 해녀노래보존회가 개막식에서 선보인 해녀의 삶을 주제로 한 예술 공연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제주 ‘해녀 문화’ 중국 베이징 MZ세대를 사로잡다!

다음기사

제주 용암해수 미네랄 분말, 식약처 한시적 식품원료 ‘인정’

관련기사

헤드라인

“15일 서울·18일 울산, 책가방 메고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제주 중산간 마을로 찾아간 제주의 치안행정”

‘박진경 유공자 취소, 속도 내야’ 오영훈 지사, 보훈부장관 면담

“15일 서울·18일 울산, 책가방 메고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2026시즌 제주SK FC가 개학했다.제주SK는 15일 오후 2시 FC 서울전과 18일 저녁 7시30분 울산 HD전은 책가방을 메고 제주월...

“제주 중산간 마을로 찾아간 제주의 치안행정”

제주도가 중산간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현장에서 치안 문제를 논의하는 ‘찾아가는 치안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제주도 자치경찰단은 ...

‘박진경 유공자 취소, 속도 내야’ 오영훈 지사, 보훈부장관 면담

오영훈 도지사가 13일 도청 집무실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제주 4·3 관련 보훈 현안과 제주대학교병원 준보훈병원 지정...

Comments

최신기사

2026-03-13 16:15
문화

“15일 서울·18일 울산, 책가방 메고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2026-03-13 16:06
라이프

노로바이러스 감시망 확대 ‘영유아 시설’ 집중 점검

2026-03-13 15:52
교육

‘안전한 농산물 생산의 시작’ 친환경농업 교육생 모집

2026-03-13 15:42
정치

“제주 중산간 마을로 찾아간 제주의 치안행정”

2026-03-13 15:26
정치

‘박진경 유공자 취소, 속도 내야’ 오영훈 지사, 보훈부장관 면담

경제 인기기사

  • 1 국내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미국 로봇 부품 판매 확대
  • 2 제주 괭생이모자반으로 건국대 학생 창업팀 ‘토버스’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에서 한국팀 유일 Top 8 진출
  • 3 오늘자 국내 경제산업 동향
  • 4 제주도,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원 ‘원클릭 관리’
  • 5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